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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을 동지라고 부르는 이정희

넌누구 |2012.01.13 08:16
조회 331 |추천 2

이적단체 범민련을 향해 '동지'라고 부르는 통합진보당 이정희


이적간첩조직 범민련의 조직연혁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1974년 베를린에서 결성된 "민건회" (민주사회건설협의회)가 "유럽민협"을 거쳐
1989년 "범민련"으로 확대 개편되었다.

결국 범민련은 일본과 미국을 비롯해서
유럽 각지에 흩어져있는 친북 단체들의 총본부란 소리다.

범민련 결성 21년째 되는 날 광주에서 저들이 기념식이란 것을 하고 있다.

맨 좌측에 붉은 옷을 입은 자가 대표적인 종북좌익이다.


이적단체 판결을 받고도 아직까지 세력이 살아남아 있는 것은
분명히 누군가 이적단체 범민련에 지속적으로 자금을 공급해주고 있을 것이다.
이적단체 범민련을 누가, 어떤 형태로 도와 왔는지 안보당국은 낱낱이 밝혀내어야 한다.

왜냐하면 범민련 모태, 민건회의 회장이 바로 [송두율]이기에 그러하다.
송두율은 김철수라는 가명으로
북한 정치국 후보위원으로 활동했다는 혐의를 받아 1심에서 징역 7년을,
항소심과 대법원에선 집행유예를 받은 거물간첩이다.

거물간첩 송두율이 풀려날 수 있었던 결정적 계기가
독일국적이란 방어막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다섯번 북에 갔지만 마지막 한번은 독일국적으로 갔다며 대법원에서 그것을 빌미로 풀려났다.


기부자들과 기부단체 그리고 해외동포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야 한다.
그래야 차후에라도 귀한 자금이 이적단체로 흘러들어가지 않는다.


범민련의 자금관련을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 그래야 곁가지들을 다 잡아들일 수 있다.

北 노동신문은 범민련에 관해 " 진보적인 통일운동단체" 라고 했고 범민련의 압수수색에 대해

" 우리(?)에 대한 참을 수 없는 도발, 파쇼적 폭거" 라고 했다.

[대한민국을 공격하는 범민련의 반자유민주적인 이적집회에 통합진보당 이정희가 나타나 범민련 참석자들을 향해 '동지'라고 헀다.

통일은 분명히 된다. 그러나 인권유린 독재세습체제로의, 우리민족끼리로의 통일이 아니라,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대한민국 주도로의 통일일 때,
진보적인 통일이란 용어가 성립되는 것이다.

北 노동신문에서 말하는 진보란 [김정일 독재체제에로]라는 뜻이다.
또한 범민련 압수수색이 [우리에 대한 도발]이라고 했고
범민련 간첩일당을 구속한 것에 대해 [파쇼적 폭거]라고 했다.
北이 말하는 우리란 누군가? 北의 독재자 김정일과 범민련과 같은 종북친북단체들이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체제를 확립하고 있으며
이 체제로 선진국으로 가려고 경제위기속에서도 죽을 힘을 다해 다시 일어나려 안간힘을 쏟고 있다.

절체절명의 국가위기 상황에선 작은 단초 하나에도 전면폭동으로 확대될 수 있다.


반국가단체 범민련과 범민련을 핑계로 밥그릇 지키기에 나선
범민련 공대위와 범좌익진영의 국가혼란 획책을 조기에 엄단하여 불씨를 제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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