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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군인 (8월제대) 마누라는 임신中

예비맘 |2012.01.13 10:54
조회 6,630 |추천 1

저희 남편은 군인이고 저는 임신중 입니다.

 

8월에 제대 한다고 휴가 나올때 사고를 쳤어요,.

 

근대 ㅠ ㅅ ㅠ 병원비에 모든게 정말 장난이 아닌뜻 합니다.

 

고운맘 카드가 있어도 문제고 없어도 문제네요.

 

용띠해라고 꼭 애기를 낳아야 된다는 남편의 말을 듣기는 했지만.. (솔찍히 저도 좋아요 +_+)

 

남편없이 견뎌야 된다는 시간이 너무 힘드네요;

 

또한 저가 일을 해서 병원비를 대야되고 그래야 되니깐.. 또 힘드네여;

 

저희 남편은 또 제대를 하고 대학교를 댕겨야 된다네요..

 

애기 있으니깐 대학을 미뤄 줘으면은 하지만.. 아직은 물어보지는 안았네요.

 

만약 예비맘들은 이러면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

 

8월에 제대면은 저도 애기가 8개월 하고도 몇주일텐데...

 

남편 제대하고 2개월후에 애기가 나올텐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만약 이러면은 안되지만 애기가 쫌더 빨리 나온다고 하면은 그것도 문제고요;

 

그리고 어머님에게는 모라고 말해야 될지 모르겠구요;

 

아직 어머님은 임신 아닌지 아시는데.. 저희집도 아무도 모르네요..

 

이걸 알게 되면은 날리일텐데요;

 

이것도 저것도 큰일이네요

 

이럴떄는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네여

 

그리고 학교로 다시 돌아갈라면은 어차피 한두달은 있어야 되니깐 그 전에 일을 하고

 

돈을 벌어서 애기를 낳는다고 치면은 그후 남편 대학 댕길동안 ( 모유수유할거라 분유는 괜찮 )

 

기저귀값이랑 어떻게 감당을 해야 될지 모르겟네여..

 

애기 키우면은 돈도 많이 들텐데; 무슨 생각인건지 ㅠ ㅅ ㅠ 한 저도 문제지만은요..

 

여러분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

 

예비맘들은 만약 저 같은 시련이라면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

 

저도 가족들에게 이야기를 우선 해서 도움을 받는게 좋다고 생각해서.. 우선은

 

저가 지금 댕기는 일을 한 5개월 정도 더 댕기면서 병원비를 댈수 있지만..

 

그후에는 남편 제대 할때까지 제대하고나서의 돈이 문제네요;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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