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추천수가 이렇게 많이 달릴줄 몰랏네요 생각보다는....ㅋㅋㅋㅋ
꺠물고 도망갈 생각도 해봣지만 왠지 더 더러워질거 같다는 생각에 못그랫네요
여성분들도 성폭행 조심하세요! 저도 성폭행범 가만두지않을겁니다 다시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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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는 제가 원하는대로 말하겟음 이상하더라도 양해해주길바람
저는 현재 고3이되는 남학생입니다
왠지 인터넷을 돌아다니면서 한 종류에 글을 봤습니다
성폭행에 대해서 얘기가 많았습니다
그런걸 본 저는 기억하고 싶지않은 옛기억들이 떠올랐고
가족들만 아는 사실이라 차마 아무한테도 얘기를하지못햇고
친구에게 말하면 웃음 거리가 될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전 늘 머리아프게 살았죠
사건은 중1때 터졌죠 제가 친구와함꼐 공부는 원래 잘안하는 타입이지만
그래도 공부한답시고친구와 함꼐 도서관에 갔다가 집에 가는 길이였습니다
사람이 많지도않고 적지도않은 공원 앞에서
어느 뚱뚱한 형으로보이는 남자가 저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가해자:야 너 이 자전거 훔치려고햇지? 니가 자물쇠풀었냐?
나:네?아뇨 저 이길 방금왔는대요 도서관갔다와서
가해자:내친구가 봤는대 니가 자전거 훔쳤다는대? 니가도서관 간지어뜨케 알아?
나:도서관 대기표도 있는대요? 여기요(주면서)
가해자:그래도 내친구가 봤다고 하잖아 일단 따라와
그래서 저는 이 형을 따라갓습니다 물론 저는 오해를 계속 풀려고 말을 햇지만
전혀 오해를 풀생각을 안햇고 이형은 계속 길을가면서 두리번 두리번 거렸습니다
저는 그러면 저를 경찰에 신고하라고 햇지만 자기는 경찰이싫다고 신고하지않는다고햇습니다
이 형은 슬슬 어두워지니까 저를 골목길어느집앞에다가 앉으라고하고 두리번거리다가
사람이 있으니까 다시 장소를 옮겼습니다 저는 느낌이 뭔가 안좋다 생각햇죠
그리고 어느 약국회사 앞에 앉았고 형은 저보고 지갑을 꺼내라햇습니다
아까는 돈을 안뺏더니 지금에 와서는 돈을 뺏더군요 그래도 험상궃게 생겻다고
자기도 돈뜯더라구요 돈은 하필 그나이때에는 큰돈인 이만원정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약국회사에 들어가게하더니 계단에 저를 앉혓고
갑자기 이 형이 바지를 벗었습니다 ![]()
저는 눈이 휘둥그레졋고 이형은 저에게 흔히들 말하는 사까시 라는걸 시켯습니다
저는 드러워도 어쩔수없이 덩치에 차이에 밀려서 말을 듣는수밖에 없었고
만약 다 하고나면 돈을 돌려준다기에 어쩔수없이 찡그린 얼굴로 응할수밖에없었습니다
그렇게 그 돼지같은자식에 일을 다처리하고나니 저는 다햇으니 돈을 달라했습니다
그랫더니 이자식은 저를 때릴라고하면서 주지않더군요 돈은 상관없었습니다
이딴 씻지도않은 더러운자식에 성기를 입에 댓다는게 치욕이였습니다
이 자식은 저에게 경찰에신고하면 가만두지않겟다햇지만
제가 등신은 아니죠 물론 신고햇습니다
경찰에 신고를 햇고 경찰들은 저를 위로했습니다 다행히 저는 정신이상이라거나
그런거는 오지않았네요 하긴 이런걸로 올거같진않지만
경찰조사를 받고나서 그약국도 들려보고 범인을 찾아보고 햇지만 찾는대는 실패햇고
그남자에 생김새에대해서 물었습니다 전 사람에 얼굴을 잘 기억하지못해서
설명은 자세히못했지만 이 사건에 다다음날 경찰이 학교에 와서 저를 불러냇고
저는 경찰차에타서 경찰이 보여준 사진에 저를 성폭행한 가해자에 얼굴을 찾았습니다
그남자가 경찰을 싫어햇던이유는 한번 경찰에게 걸렸던적이 있었기 때문이였고
이 남자는 가족도 있는 사람인대 정신이상자도 아니고 그냥 발정이 났던거라고하더군요
한번도아니고 남자에게도 희롱하고 여자를 강간하기도 헀다고합니다
그런 자식이 동네를 어찌 아직도 돌아다니고 있는지 법이 참 너무한다 생각합니다
저는 그일에 분해서 다시만나면 가만두지않을 생각에 운동을 하루에 늘 땀범벅이되며 햇고
정말 길가다가 범죄자가있다면 가만두지않을겁니다
지금 여러분이 당하지 않을수도있다고 하지만 만약 칼로 위협을 한다고해도 위험하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