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탄- 통실공주 현아의 일상

현아맘 |2012.01.13 18:36
조회 1,519 |추천 3

안녕하세요 ^ ^

지금 9개월된 이쁜 딸을키우고있는 엄마에요

저번에 출산후기쓰고 매일 판눈팅만하다가..ㅋㅋㅋ..ㅋㅋ....

우리딸 자랑좀 해볼려고하는데 예쁘게 봐주시와요 ^ㅠ^

 

 

이사진은  2개월떄 사진 투척!! 친구에게 선물받은옷 입혀보느라 ㅋㅋ

울고 있는딸 붙잡고 사진찍는중 ㅠㅠㅠ..

참고로 울애기 딸입니당 ^^ ㅎㅎ

 

 

이쁘게봐주세요 ^^

개월수 따라서 사진투척합니다 ㅎㅎ 젖살이 오동통

 

 

 

공원에서 엄마와 아빠와 산책!

 

요거슨 마트가기전 ㅎㅎ 울애긴 통통해서 지금 9개월인데도 불구하고 10키로가

훌쩍넘어요 ㅠㅠㅠ 아기띠 하고 다닐떄면 어깨에 무리가..ㅎㄷㄷ..

이사진은 9개월아니에요 ~~

 

 

보행기사고 한컷~

지금도 글쓰고 있는데 울딸래미 자다가 일어나서 제 다리잡고 일어나

구경중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방텅소 하고있는데 어느새 내폰을 점령하고선

여유 즐기시는 우리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딸 엽사

삔사줬더니 한참을 주물럭 주물럭 ㅋㅋㅋㅋㅋㅋ

 

 

갓난쟁이모자쓰고 한컷

 

 

주무시고 계시다가도 먹을거만 먹으려는 순간 초능력 발휘하시고

상으로 돌진!...ㅠㅠㅠㅠㅠㅠㅠ

 

웃는모습도 사랑스러운 우리 통실공주랍니다~~

 

 

엄마삔찌르고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은 문화센터 뭘주워드시는 우리 현아..

 

  문화센터 끝나고 모자한번 써보고 이쁘게 웃어주는딸

 

 

 크리스마스이브떄 놀러가서 한컷 ~~

 

 신랑 몰래올리는사진 알면 또 궁시렁 될꼐 뻔하므로 ㅋㅋㅋㅋㅋㅋ 쉿!

 

 

 지금 현재사진 엄마가 외출준비만 하려고하면 엄마엉덩이에 꿀발라논듯

뒤꽁무니 따라다니느라 바쁘신 우리딸 ㅎㅎ 친구들과 카페에가도 악쓰기에

달인인 우리딸 정말 난감하다..ㅠㅠ... 화장실만 가도 울어버리니..

그래도 지금 우리딸이있기에 너무 행복하답니다 ^^

이상 도치엄마였습니당 ~~ 이쁘게 봐주세요

 

날씨 추우신데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

추천수3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