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주사는 이제 고1들어가는 여학생입니다
편하게 음슴체 쓸게요! 이해해주세요 너무 흥분했어요 지금;;;
너무 화가나고 돈아까워서 이렇게 판에 올림
오늘 엄마아빠께서 모두 집에 없으셔서
사촌동생하고 나하고 둘이 저녁을 먹게됨
그냥 피자 먹기로 하고 임*치*피자에서 레귤러 한판을 시킴
가격이 꽤 있길래(우리가 시킨건 만오천원) 클줄알고 걱정까지 함
띵똥
배달 오고 아저씨가 피자를 꺼내는데ㅡㅡ
ㅋㅋㅋ이때까진 눈치채지 못했음
?ㅋㅋㅋㅋ피자 한조각이 한손에 쏙들어옴 손바닥 크기보다 1cm 더 큰 정도?
그래서 지름을 재봤음
약 23.5cm
아무리 물가 오르고 장사하기 힘들다 해도 이건 너무한거 아닌가요?
제가 착각하는 건진 모르겠는데ㅜㅜ 만 오천원짜리가
6조각에 한조각이 손바닥만 하질 않나;;;
피자 레귤러 제 기억으론 이렇지 않은데ㅜㅜ
너무 억울하고 만 오천원이 너무 아까워서ㅜㅜ
피자 레귤러 원래 이만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