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개와 원숭이는 정말 견원지간 알까..

개뿔 |2012.01.13 23:08
조회 215 |추천 0

long long ago 개가 집에서 애견으로 사육되지 않던 시절 야산에서 야생 들개가 많이 서식했다

 

깊고 깊은 산 기슭에서 넓게 분포 되어 있던 이리와 들개들은 가끔 어린아이도 포식하는 포악한

 

굶주린 야생 동물이었을 뿐이다. 우리 엄마 유년기 시절에도 잡혀 먹는 일이 비일비재 했다고 한다.

 

열도인 일본에는 고유 품종인 일본 원숭이가 서식하던 숲에도 어김없이 들개가 존재 했다..

 

들개 무리가 산속에서 육식 섭취 할 적에 일본 원숭이를 많이 잡아 먹었댄다.

 

원숭이가 나무에서 떨어질 날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먹이 찾아 나무에서 내려 오기를 기다렸댄다.

 

생태 유기적 관계로 서서히 변하기 시작해서 먹이사슬 관계가 되어 버린 포식자 개와

 

피식자 원숭이 관계에서 원숭보다 날렵한 개는 원숭이를 먹이감으로 쳐다 보았겠지..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며 으르렁 거리기 시작했고 원숭이를 잡아 먹어야 직성이 풀렸다.

 

내 마음대로 짜집기로 유추한 견원지간 풀이다. 미안; 그래서 난 J만 보면 잡아먹고 싶은가 보다..

 

J야 우리 견원지간이지만 고정관념 탈피하고 누나 동생으로 만나다가 먼 인연이 닿으면

 

어찌할 바 모를 운명아닌 숙명(피할수없는운명?좋타!)으로 받아 들이자.

 

J가 어떤 상황에 어떤 인물이라도 같은 또래였다면 누나는 원없이 사랑했을꼬얌♥♥♥♥♥♥♥

 

흑심 품고 너를 만나더라도 누나는 니가 어떤 사람이라도 항상 이해하고 아끼고 좋아해 감추지 않을께

 

소중한 인연으로 만나보자♥

 

유노군 밥 한번같이 묵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