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시크한 매력이 있어..
너무 쉬운 여잔가 봐.. 좋아하는 맘만 있으면 결혼하고 싶더라.
내가 좀 어리광 부려도 날 이해해주는 맘 넓은 동생JJJJJJJJ.
나이차만 좁혔어도 맘이 맞는 좋은친구/ 좋은연인이 되었을걸
그래도 이러케 멀리서 눈요기 감으로 널 지켜보는 것두 행복해
여자는 그러케 많은데.. 여자 참신중히 사귀더라. 2년에 한명-_-!
근데 매번 누누히 얘기하지만 걘 좀 아니잖아 눈좀 높여랑♥♥♥
PS. 너랑 나는 세대차. 자라온 여건 환경 습성 취미 사고방식 모두 다른데..
내맘을 어떠케 그리고 잘 파악하는거냐. 욕만 고쳐라. 내가 너하테 욕한번 안하지만
너를 알면서 늘어난건 욕이야. 거친인간아. 그래도 2년가까이 지켜보며 니 내면은 따뜻하고
의리있단 걸 알기에 참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