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2박3일동안 나와 함께 여행한 외국 친구들
호주 독일 영국 이탈리아 뉴질랜드 친구들 그리고 나혼자 아시아인..-_-
간략하게 소개를 하자면
울룰루
세상에서 가장 큰 단일 암석으로 되어있는 바위이다.
일본영화 "세상의중심에서사랑을외치다." 에 나오면서 일본과 우리나라에서 유명해진 곳이며,
호주 원주민 에보리진들에게는 성지로 여겨지는 곳이다.
세상의 중심에서
한여름의 메리크리스마스를 외치다.
저게 하나의 바위라니 정말 우와...란말밖엔
가까이서 본 울룰루 생각보다 매끄럽진 않다.
앞의 사람과 비교해보면 얼마나 큰 바위인지 알 수 있다.
이탈리아 친구..라기보단 친절한 옆집 아주머니?!
여행 내내 허접한 영어를 구사하는 내게 친철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너무너무 고마웠다!.
이번여행의 분위기 메이커~!
36도를 육박하는 울룰루의 날씨
다들 울룰루에 산타모자를 씌우겟다며 줄서서 기다리고 있다. ㅋㅋ
세상의 중심 울룰루야 반갑다 ~ !
첫날 여행은 여기서 끝.
9시간 가까히 버스를 타서 너무 지친하루 였지만..
내평생 잊지 못할 멋진 추억을 만든 하루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