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거운~토요일이에요~ㅎㅎㅎㅎ
그런데 저는 즐겁지 않네요 ㅡㅠㅠ
이야기속으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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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온사람은.....훈남..
이 아니라.........멍멍이새퀴엿음 ㅡㅡ 니가 왜와 ㅆ ㅑㅇ 노무새 까ㅏㅏㅏ
전남친 나님
오랜만이다
꺼져라
욕하지말고 우리 헤어진지 얼마나 됫다고 저 새끼를 만나고 다니냐
알꺼없다 왜 상관인데
상관잇어
니가 지금 하는 행동 어떤지알아? 니 지금 ㅈㄴ 구차하고 찌질해보여
니가 더 아무남자한테 쳐앵기고다니냐
누가 그래 그게 너 잖아
ㅋㅋㅋ 너 인생 종치기 전에 그 입 다물라
싫은데
너 일로와
헐 내 손목 잡구 끌고 갓음 ㅡㅡ
어디로 갓냐면 요미 있는대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손목 아파 뒤지는줄 ;;
지금 나님의 손목은 피멍 ;;ㅡㅡ
요미 전남친 나님
왜 ㅆ
어떡할래
진짜냐 스낵아
뭐가
너 나 만난거 장난으로 만난거냐
무슨소리야
내가 묻는말에 대답해
아니
창년아 똑바로 안말해? 너 입찢어버린다 너 나랑 헤어지지도않앗는데 저새끼 만낫자나
헤어졋엇자나 장난하냐
야 우리 두번다신 만나지 말자
왜 저새끼 말듣는데 내 말 못믿어?
헐......................................................... 요미 그냥 친구랑 훠이훠이 갓음
나랑 새끼랑 둘만 남앗음
ㅡㅡ
나님 그냥 뛰어감 훠이훠이 . 이 상황을 벗어나고 싶엇음 ㅠㅠㅠㅠㅠㅠ 어째 ㅠㅠㅠㅠ
나님은...그냥 코찔찔이로 뛰어감 앞머리는 3지창이 아니라 30지창임
베프네 집에 감.... 잇엇던 일 다 말함........나님 폭풍눈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님이 별 욕을 해줌 그리구 날 다독여줌 ㅠㅠㅠㅠ 친구야 사랑해 니 밖에 없다 ㅠ
친구네 집에서 잣음..ㅎ..ㅎ.ㅎㅎㅎㅎ.................지금 막 우리집에 와서 판을 쓰고 잇음..ㅎㅎㅎ
하..힘들어요 언니들 어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