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처음 쓰는 거라서....살짝 긴장....찌릿찌릿...
난 지금 매우 진지하기때문에 궁...서...체+음.슴.체
나에게는 십년 가까이 친하게 지내던 친구3명이 있음..
아니 있었음...그런데 한명은 지금은 완전 적임...
나는 정말 이친구한테 너무 배신감이듬...
제작년까지는 우리세명 정말 엄청 친하다고 생각했었음...
본론으로 들어가...서..
일년전에 세명에 친구 중 한명의 친구와 함께 알바를 시작했음..
그 힘들다는 전. 단.지 하루에 3시간씩 만오천원씩 받으면서
12일 일해서 18만원을 벌었음..
돈들어오는 날 친구와 함께 은행을 들려서 돈을 뽑아서
쇼핑을 하자고했음 ㅋㅋㅋ
난 체크 카드로 돈을 뽑고 친구는 통장으로 뽑으려고 했는데...
입출금이 되지 않는거.....그래서 내가 오만원이라는 내게는 큰돈을
빌려줬음.....
그때는 정말 그 큰돈을 빌려줄만큼 친하다고 생각 했음...
그뒤로도 친하게 몇일?을 지냈음....
친구가 분명 통장에서 돈뽑는 날 주겠다고 그랫음....
난 친한친구니깐 믿었음 ....
내가 미쳤지...
내가 잊고 있다가 엄마한테 통장에서 18만원 쓴것을 걸렸음..
어디다 썻냐고해서 친구 오만원 빌려주고 나 머지는 내가 썻다고 말햇음..
엄마가 그친구한테 빨리 받아로라며 열라 혼났음..
친구한테 가서 돈은?이랫더니 내일 뽑을 꺼야 뽑으면 줄께이럼..
다음 날
"돈뽑았어?"
라고 물어 밨음 .....참 대답을 듣고 어이가 조깐 없어졌음 ...
"응 뽑아서 다 썻는데?"
그친구 얼굴엔 미안한 표정이 없었음..
그뒤로..애가 점점 나를 피해다닌다는 생각이드는거임..ㅠ
그렇게 연락도 없이 가끔 지나가면 인사 했나..?..
그렇게 지네다가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랑 싸움...
그때 알았음 아 그 친한친구..는 이재끝이구나 ..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가 한말이 10%로20%로는 맞는데..
들어보니 너무 나도 많이 과장이 된거...
이름을 팔고 다닌건아닌데....
내가 ㅇㅇ과 정말 로 엄청 친한것처럼..말하고 다녔다는거임..
그래서 내가 그런의도는 아니였지만..
다른사람에겐 그렇게 보일 수도 잇으니깐 이해했음...
그 친하지않은 친구가 원펀지 하자고 햇는데 나혼자 그냥 맞았음..
그일로 그아이와 사이가 많이 멀어짐 ..
근데 어느날 갑자기 놀자고 연락이 왔음..
난 마침 심심해서..같이 놀았음....(아 나 참 한심하다..)
너무 나 옛날 친할때같은 분위기..그래서 막 놀다
나에대한 비밀하나를 살며시 말햇음..
마 그렇게 몇일 한 일주일 이주일 옛날처럼은 아니지만
대화는 할정도로 다녔던거 같음..
근데 돈생각이나서 "아 맞다 돈! 언재 갚을 꺼야?"라고 물어받음..
"알바하는 중이야 돈받음 줄께"이러는거임
내가 "언재 받는데? 언재 쯤 줄수 있는데?"이랫음
근데 이아이에 표정이 변하면서 "아~너한테는 돈안갚을껀데!"이러는거...
아......그때 갑자기 옛날 생각이 점점 올라옴..
내가"왜 안갑아 너가 빌린돈 이자나 일년이 지났어..."이랫음
그랫더니 그친구가"니가 그딴식으로 나오니깐 너한테 갚기 싫어"이런식으로
말하는거임..........!!!!!!
내가 그때 매우 꼭지가 돌앗음..
"그래 그럼 너희 엄마한테 받을께"라고 말을함..ㅋㅋ
그친구가"응 그런든가"라고하며 욕을 함..
난 바로 그아이에 어머님께 연락을 드림 ㅋㅋㅋ
그렇게 해서 돈을 받앗음...근데
그뒤로 그 친구가 내앞을지나갈때마다..
아 몰 꼬라바 아 왜 야려 미친x이러는 거임..ㅋㅋㅋ
ㅋㅋ그건 이해함 엄마한테 말씀드린게 분하겟지..ㅋ
근데 다른 아이들한테 내가 말해준 나에 비밀을 다 까발리고 다니는거ㅋㅋ
그데 거기에 또 먼가를 추가한거 ㅋㅋㅋ
저도 자존심이 있는데 옆에 후배가 있건 없건...막 욕하고..
무시하고....진짜 내친구들이 그아이에 말을 듣고 떠날가 무서워요
저완전 억울한거 맞죠
추천좀 해주세요
저는 정말 잘못한게 없는데
돈빌려준거 받았을 뿐인데 욕을 먹고 잇어요ㅠ
믿었던 십년 친구한테 배신을 당하니...
살기도 싫어지네요....
추천해주세요ㅠㅠ
돈을 빌려 준 적이 있다 추천
돈을 빌린적이 있다 추천
돈빌려주고 못받았다 추천
돈빌리고 못 갚았다 추천
억울한 일이 잇따 추천
글쓰니가 불상하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