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진有]110kg>68kg, 40kg감량후찌질남에서 패션왕이 되다. 모델,파티플래너,포토그래퍼,패션에디터까지..

아랍소년 |2012.01.14 17:54
조회 8,445 |추천 15

안녕하세요?
네이트 판에서 주로 눈팅족을 맡고 있는 25살 대한민국 청년이에용ㅋㅋ

 

이 곳에 글을 처음 써보는 거라, 내심 기대도 되고 긴장도 되기도 하네용 :-)

앞으로 저의 학창시절부터 현재까지의 변화 되었던 25년을 보여드리고자 해염ㅋㅋㅋ

 

P.S : 패션이나 뷰티, 파티에 관심 많은 분들 환영입니다. 미니홈피 열어두었어요^.^!

 

- 2탄에는 다이어트 팁 과

운동법을 공유해드리겟어요!!!!!!!!!!!!!!!!!!!!!!!!!!!!!!!!!!!!!!

 

 

 베스트가면 훈남 훈녀 친구들 소개

및 사진 올릴게요 ㅋㅋㅋㅋㅋ

후회 안하심ㅋㅋ

 

 

현재 모습에 가까운...

 

 

 

자, 저의 어린시절입니다.

 


 

 

아직까지는 귀요미 모습이 남아있네요.... 뿌잉뿌잉

 

 

 

 

 

 

고등학교 재학 시절때의 모습입니다..

약 90kg가 넘는 거구의 몸으로 이리저리 뒤뚱뒤뚱 세상을 체험하고 있었습니다.

 

마지막의 사진은 나름 꾸민다고 패셔너블하게 입었는데,

결과적으로.. '할렘' 스타일을 벗어나기엔 역부족이었네요.

 

 

▲ 고등학교 동창이 그려준 저의 70년 후의 미래...

다들 초상집에서 웃고 있네용ㅋㅋㅋㅋㅋㅋ망할ㅋㅋ

 

그리고 졸업... 디카의 선명한 위엄은 어쩔수가 없네요.

(전 연예인은 안하니 과거가 선명해도 괜찮겠죠. 나중에라도 된다면 투명한 연예인^.^?)

 

 

 

 

 

이윽고 대학교 입학... 공부를 열심히 한 건 아니지만...

서울 4년제에 골인.. 새로운 경험을 조금씩 합니다. 임펙트있는건 아니지만,

평범한 대학생 생활......또한 계속되는 술로 인해 늘어나는 체중은 어쩔 수가 없더군요.. 이윽고..

약 110kg에 골인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사진을 보니 참...... 밝은 아이였던 건 부정할 수 없겠군요ㅋㅋㅋㅋㅋ

 

 

움직이는 모션 사진까지......

 

 

군대가기 하루 전... 유일하게 잘 나왔던 사진입니다.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누구나 가는 군대..

규칙적인 생활로 인해 약 20kg정도 감량에 성공>.<

 

학교에 큰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었고,

1학년의 끝과 동시에 군대에 입대하였어요...

 

원래는 군대를 늦게 갈 생각이었는데...

저희 아버지께서 몰래 접수를 하시고....입대 3일전에 알려주신....

........................... 아버지의 미소가 잊혀지지 않아요

 

 

 

군대에서도 '똘끼'는 멈출 수가 없었던 모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패션왕에 버금가는 배바지 패션을 보시죵ㅋㅋㅋㅋㅋ

아마 2050년에 한 유행을 선도하는 패션이 될 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

 

군대에 남성 잡지 ma***과 다양한 잡지가 은근히 많아요ㅋㅋㅋㅋㅋㅋㅋ

다이어트가 되다보니 자연스레 패션에 관심이 가지 않겠어요?.? 스타일링이라던지..

 

 

전역 후에 미국으로 유학을 가려고 했는데,

우연한 기회로 파티플래닝을 하는 동생이 제게 제의를 하여

함께하게 되었어요.

 

취미로 구입한 DSLR로 파티를 촬영하기 시작했고,

결국 제게 맞는 부분은 '사진'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죠.

 

파티 플래닝의 멋진 겉 모습에 현혹되어 생활하기를 3개월.

저에게 아무런 발전도 없고 제자리 걸음 인 것 같아 고민에 빠졌어요.

 

패션 브랜드들이 마케터, 에디터 등의 대외활동을 하는 것을 보고

파티와 연결하면 좋겠다 생각했고 이를 실행하기 시작했습니다용~ 

 

 

우연히 daum에서 주최하는 대학생 행사에 참여하게 됨으로써,

대외활동에 관심을 갖게 되었구요.

 

요즘 대학생들이 흔히들 말하는 '스펙' 쌓기에 전념하게 되었습니다.

 

 

 

 

 

패션 잡지에 관심이 있던 저는 ELLE girl 에디터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에디터 들에게 표를 나눠주었던 뮤지컬을 보러 갔다가 사진 촬영하는 제게 오디션 제의가 들어왔고,

배역 중 방송반 '로이드 파커'역으로 오디션 제안을 받게 되었어요.

 

▲ Musical 80's Awesome Prom _ 어썸프람 뮤지컬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다양한 브랜드의 에디터 활동을 하게 되었고,

재미를 갖고 시작한 이러한 활동이.. 제게 값진 경험을 해준 것 같았습니다.

 

아래에는 현재 저의 모습들입니다.

 

 

 

 

 

 

 

 

 

 

 

 

 

 

 

 

 

 

 

 다이어트 팁이나, 다양한 의견 요청 주시면 누구든지 알려드릴게요!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구! :)

올 한 해 다이어트 화이팅이요!^.^

추천수15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