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칠곡 북삼에 사시는 아기엄마 계신가요?
구미 오태동근처..
저도 애기한테도 친구가 필요한 요즘이네요 ^^
겨울이라고 어디 나갈때도 마땅찮고 둘이서 노는것도 한계가 있다보니
가끔 둘다 멍때리고 앉아 있게 되는데 참 외로워지네요 ㅋㅋ;
다른 아기 엄마들 처럼 같이 유모차 끌고 마트 아이쇼핑도 가고
마트놀이방에 애기들 둘이 붙여놓구 노는거 구경도 하면서~
얼마전에 마트 놀이방가서 친구좀 사겨볼라고 갔었는데 사람이 한명도 없더라구요
울애기 혼자 신나서 놀다 왔답니다 ㅋ
큰동네 살면 사람도 많을텐데 워낙에 촌이 되나서 그런가 ㅡㅡ;
저는 25살이구요 아가는 신생아 여자꼬맹이에요
가끔 애도 봐드릴수 있는데~
친구 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