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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귀여운강아지★★★★

어머 |2012.01.14 21:06
조회 7,063 |추천 56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보는 흔녀임니다~

 

저는 남친이음슴으로음슴체ㅠㅠㅠ 

 

 

 

 

 

저희집엔 이제 갓 5개월정도 되는 개님한마리가 살고있음

 

이름은.. 뽀로로에나오는 공룡 크롱아심?? 크롱이에용ㅋㅋㅋ

 

 

갓찍은 따끈한사진부터투척~

 

 

 

이상한소리를냈더니 오잉?하면서 돌아봄 ㅋㅋㅋㅋ

 

 

 

 

얘가 원래 좀 트러블메이커임ㅋㅋ

 

<여자앤데 남자애들 발정기때하는.. 짓을 하기도함;ㅠㅠ 당황스러움ㅠㅠㅠ>

 

방금전 무도를보는데

 

갑자기 크롱이 무언가에 열중할때내는 소리를 내고있는거임!!

 

또 뭐지 싶어 뒤를돌아보니...

 

 

 

ㅋㅋㅋㅋㅋㅋ제가 너무 앞서간거임..?

 

 

아니 얘가 키.. 뽀뽀를하고잇는게아니겟음>?!!

 

순간 저는 얼어붙음

 

얼어붙은채로 계속 지켜봄..

 

한참을 떨어지지않음..

 

인형이 남자강아지인줄알았나봄ㅎㅎ

 

 

 

 

아직 끝나지않음 / ㅋㅋ!!

 

 

밖에 데리고나가지않자, 집에서 스키를탐ㅋㅋㅋㅋ

 

 

 

한시간전에 먹은밥을 또먹고싶은 돼지강아지임ㅎㅎ

 

하나라도 먹어보겠다고 목을 쭉 뺀게 너무 귀엽지않음?

 

 

이건 안놀아줄때 삐져서 등지고앉아있는거임..

 

너무 쓸쓸해보여서 안쓰러움ㅠㅠ

 

 

 

크롱의 또다른 취미생활!

 

바로 꼬리물기임

 

아프지않나.. 아프지않아..??

 

물어보고싶음..

 

 

 

가끔은 티비도 같이 봄ㅎㅎ

 

 

 

잌ㅋㅋㅋ 많이놀라셨죠??!!

 

거실에서 누워있으면 얘가 꼭 배를타고얼굴로올라와서 햝음....

 

미치겠음..ㅠㅠㅠ

 

 

 

이건 샤워를 끝낸 크롱의모습!

 

한결 뽀송뽀송해보임??

 

냄새를 맡아봐야하는건데..ㅠㅠ 아쉽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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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잠자는숲속의개ㅋㅋㅋ

 

아무도 담요를 덮어주지않음

 

자기 혼자 들어가서 저러고잠ㅋㅋㅋㅋ

 

 

불편해보여.. 다른개처럼잘수는없겠.. 지?? 그래..

 

 

이렇게자면 피쏠리지않음??ㅋㅋㅋ

 

 

..ㅋㅋㅋㅋ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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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가 많이 못놀아줘서미안해

언니가 옷살돈이없어도 사료는 꼭꼭사줄께!!

그니까 식탐좀 버리고ㅠㅠ

죽을때까지 같이살자 오래오래살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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