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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남아있는 남존여비사상

노찌롱 |2012.01.15 00:31
조회 406 |추천 0

전 고등학교 재학중이구요

얼마전에 엄마한테 충격적인 애기를 들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엄마 친구분 중에 시집을 좋은 곳으로 가신 친구분(이하 친친분)이 있으시대요.

그 친친분 시댁쪽에서는 아들을 낳았으면 좋겠다고(시어머니가)하셔서

친친분이 임신을 하셨는데 딸을 낳으신거에요.

 

 

일반 여성분들은 딸이 나왔다고 해도 키우고 사랑해 주는 경우가 대부분이잖습니까?

그런데 이 친친분은 딸을 낳았다고 해서 아이를 낳고

젖 한모금 주지 않고 한 번도 돌봐주지 않고 아이(50도 안 된)를 굶어죽였다고 하시는군요;

또 두번째 임신을 하셨는데 딸을 가지셔서 첫번째 아이같이;

 

 

 

 

비록 조금 먼 사람들 얘기지만

아무리 들어보 비인륜적인 것같아서 글을 올려봅니다.

친친분은 어떤 천벌을 받으시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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