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저는 올해 중학생 되는 평범한 초딩입니다![]()
이렇게 시작하는거 맞죠?ㅋㅋㅋㅋㅋ
맨날 눈팅만 하다가ㄷㄷ
어쨌거나 오늘 특별히 더 언니님이 뵙고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전 지금 집에 언니가 음스므로 음슴체를 씁니다![]()
먼저 우리 집 소개부터 하겠음
난 우리집 막내임ㅋㅋㅋ
내위로 언니 한명이랑 오빠가 한명있음
언니는 올해 중2가 되고 오라버니께서는 고2가 됨
근데 지금 집에 언니 오라버니 둘다 안계심ㄷㄷㄷ
왜냐하면 일단은 여기서부터 얘기를 하겟음
일단은 순서대로 보자면 우리오라버니가 먼저 퇴출 당하셧음
아버지께서 오라버니가 중학생때 친구들이랑 놀러다닌다고 성적이 쭉쭉쭉 떨어지기 시작함
그러니 아버지께서 오라버니가 고등학생이 될즈음 아예 친구들을 떼놓으려고 오라버니를
기숙사 고등학교에 넣어버림ㅋㅋㅋㅋㅋ 불쌍한 우리 오라버니 한달에 1~2번 집에 올수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등학교가 논산에 있어서 오라버니 왠만해서는 우리집으로 안옴ㅋ 우리집부산임
서울이 부산 보다 가깝기 때문에 걍 자주 서울에 있는 할머니집으로 감ㅋ
어쨌거나 그래서 오라버니는 이러한 이유로 집에 엄ㅋ슴
두번째 우리언니님
ㅋㅋㅋㅋㅋ와 진짜 우리 언니님 좀 대박이었음
언니님도 논다고 성적이 쭉쭉 떨어지기 시작함ㅋㅋㅋㅋ
수학 사회가 6...6.....5..4...3.30 점 대도 잇었음 (언니날 죽여ㄷㄷ)
어쨌거나 우리언니님 그걸로 끝난게 아니었음ㅋㅋㅋㅋㅋ
학교에서도 평판이 안좋았음 우리언니 머리색깔이 자연갈색임ㅋㅋㅋ
진짜진짜 밝음ㅋㅋㅋㅋㅋ그래서 중학교 처음 입학때부터 많이 튀었나봄
그래서 선생이랑 선배가 갈군것 가틈ㅠㅠ 우리 언니 진짜 착함ㅜㅜ
그사람들이 그렇게 할정도로 우리언니 나쁜년아님
어쨌거나 결국엔 우리 언니님이 검정색으로 염색을 다시 하심ㅋㅋㅋ
우리 언니님 머리색깔 때문에 디게 스트레스 많이 받앗음(흑 불쌍한 언니)
.......긍까 결론은 학교에서 좀 스트레스도 많이받고 평판도 안좋음ㅋ
(어쩌면 이것때문에 아빠가 중퇴하라고 했을때 바로 오케이 한거 같기도 함)
자....근데 이걸로 또 끝난게 아님ㅋㅋㅋ
우리 이쁜 언니사마께서 흔히 말하는 교회오빠들이랑 매우 친했음ㅋㅋㅋㅋ
그런데 아무래도 어린 여자애가 중고등학생 대학생 오빠들이랑 몰려다니는거 별로 보기 안좋지 않음?
그래서 이번에도 아빠님 등장 언니님을 잡아서 아예 중학교를 퇴학 시켜버리고
서울에 있는 할머니집에 넣어서 홈스터디 시키고 있음ㅋㅋㅋㅋㅋ
자 이런이유로 난 혼자 집에 남아잇게 됨
근데 진짜 신기한건 맨처음에 언니오빠 둘다 가니깐 나 갈굴사람이 없어서 좋아햇는데
있을땐 맨날 진탕 싸우느라 없었으면 좋겠다고 항상 생각했었음
근데 정작 없으니깐 뭔가 집안이 허전함
글고 컴이 고장나도 더이상 오빠가 손을 봐주지를 못함ㅠㅠㅠ 으허엉
역시 형제는 좀 떨어뜨려 놔야 되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번에 오라버니는 겨울 방학이라 집에 와계심ㅋㅋㅋㅋ
그래서 이제 컴을 자유롭게 할수있음 우왕ㅋ
글고 조만간 설이라 언니님 보러 갈수있음ㅋㅋㅋㅋ와우!
이거 톡되면 우리 삼남매 다정하게 어깨동무 하고 있는거랑 언니 오빠 셀카 올림ㅋㅋ
(+참고로 우리 언니님은 나보다 매우 이쁘셔서 인기가 많앗음ㅋ)
일단은 여기까지 1탄이었슴다
반응 좋으면 2탄도?....(좋을리는 없지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