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시돌아온 준현입니다! 기억하시는분들이 계실지는 잘 모르겠네요 하하..
아웃팅위기로 잠시 글접었었어요. 그 아이랑은..ㅎㅎ 잘얘기나누었습니다 다행히도 이해해주더라구요
너무 자세히 얘기하면은 신상 털릴위험도 있을테니 조금은 걸러서 쓰라는 꽁녀(문제의 중심ㅡㅡㅋㅋ)의 말씀
에따라
글 내용이나 배경이 구체적이진 않더라도 이해해주시길바랍니다 ^^ 한국은 저희와 같은사람들이 대중적으로
이해되기엔
아직 아니잖아요..? 하하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길바래요ㅋㅋ
제목도 바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 센스없죠..ㅈㅅ 선제..뭐의 줄임말일지는 알꺼라 생각해요 ㅎㅎ..
아 저 학원 그만두었습니다! 계절학기 수업듣는데 너무힘들더라구요.. 학원과 병행해서 하기에 ㅜㅠ
그래서 일그만두고 학업에좀더 열중할려는..^^의도는개뿔
솔직히 불안한것도있고 준이와..ㅎㅎ 그리고 다른일도 해볼겸 저번주에 나오게됨
드디어해방이다히히히히힣헤헤헿ㅎ헤헤ㅏ렝ㄴ레ㅏ에허에허ㅔㅇ허ㅔㄶ미ㅣ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운정,고운정다들었는데....... 많이 섭섭한마음도 업지않아있었지만,
우리 준이랑 저랑 계속 같이있으면 왠지 눈치 챌듯도하고 ..ㅎㅎㅎ
불안불안열매폭풍섭취후 복통날꺼같기도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어차피 1년정도면 충분히 했다고 생각하기에
다른쌤한테 인수인계하자마자 달려나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휴
그선생님 여자쌤인데.. 애들잘견딜수있을려나 ㅎㅎ
각설하고 오늘은 저희
물론기억해주시는 정말 고마운분들도 계시겠지만 , 기억못해주시거나 새로읽어주시는 사람들을 위하여!
간략하게 저희 얘기하고 음 계속 글 이어나갔으면 좋겠네요^^
아 그리고 아닌중 다행으로 제가 3편은 메모장에다가 저장을해놨었음 ;;
그때 판에서글작성하다가 잘못해서 다날린후 빡쳐서 메모장에썼던게 있었던..아쉽게 한편이지만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짝짝짝 다들좋아해주세요^^ 히 저만좋은가 ^^ ㅋ ㅈ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시작!
동성을 혐오하시는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저는 이제 스물한살인 평범한 남학생입니다
수도권쪽에서 살고있고요 ㅎㅎ..저는 여기까지ㅋ
지금 저의 큰애기, 쭌군은 이제 고딩투 레벨업단계학생이고요
작년 알바몬으로 둔갑하게된저에게 구원의 손길.......오 땡스 별시스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의 손길
로인해 저의 학원알바의 시작
제가맡은반 학생다섯명^^..빨갱이 퍼랭이 노랭이 조용한애 그리고 대망의 준이.. 이다섯과 만나게되는데
빨갱이는 얼굴시뻘개져서 빨갱이 퍼랭이 노랭이는 그외 사랑스러운엑스트라깝돌이들..^^ 조용한애 미안하다 넌정말 뭐라 별명을 못짓겠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준이
오오 준이
그냥보통남자애..훤칠함,얼굴시커먼스 뭄바이흑인ㅋ, 제 눈에는 이목구비 다 괜찮지만 눈이아쉬움.. 눈에 모래바람이 불어도 겨우들어갈정도로 작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나름대로 수업도잘했고 애들과도 잘지냈고 티격태격도 많이많이 조용한애는 맨날옆에서키득키득ㅋ
그렇게 정이 쌓여지고 쌓이던때 저님은 이미 초딩때부터 동성에 눈을뜬 그러한 작자ㅎ..
커뮤니티에 올린글을 준이가봄 그말인즉 준이도 저와이미같은 ㅎ.ㅎ...
준이 저랑 노래방에서 노래불르다 기습뽀뽀앤드살짝키스 츕츕츕 ㅅㅂ 좀더 길게하지 박력업는새끼 (이ㅈㄹ ㅋ ㅈㅅㅈㅅ)
하지만 그때우리관계 이러면안돼 넌학생난선생 김하늘과 김재원 빙의?ㅋ ㅈㅅ
저의 머리 축구공변신^^ 이리뻥 저리뻥 벙벙벙 벙떠지고 혼란의 연속
그렇게 혼란에 혼란을 겪다가 준이 모든걸 고백함 어쩌구저쩌구 여차저차하게되서 저희는 사귀게됨 ㅋ
그리고 12월 31일자로쓰고 새해에올린 그때 삼편글입니다..^^
자작같다는말.. 왜안나올까했습니다 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이야기자작같음욬ㅋㅋㅋㅋㅋㅋ???ㅠㅠ
아자작이라 느낀다면 어쩔수없죠뭐 ㅇㅇ자작이라느끼는사람들은 그냥 읽다가 마시면되는거구요
제 이야기는 사실이니 믿든 안믿든 뭐 상관은 안합니다. 계속해서써나가는 제 경험담들을 보시면 아 자작은아니겠구나 하고~ 느끼실꺼에요 ㅎㅎㅎ
아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죄송해요 저맞춤법 ㅠㅠ읽기힘들으셨나요? 휴 죄송합니다
댓글중에..ㅋㅋㅋㅋㅋ쏭님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진짜 너무 격하게 아껴주셔서 하하
나중에 학생들가르칠입장이될 사람이니 기본소양으로써 맞춤법은 당연하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저 작년도에 갓 입학한 사람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등학교때까지 그냥애들이랑 뭐 컴퓨터상이나 카톡 , 문자등등
아무튼 문자언어쓸때 솔직히 맞춤법? ㅋ 그런거 신경안썼구요 ㅎㅎ 솔직히 저 평상시에 쓰는것처럼쓰자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판의 스크롤이 반으로 줄어들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줄여서씀 받침? 띄어쓰기? ㅋ 그런거 ㅃㅃ 죄송합니다 맞춤법 그딴거 저희 레포트쓸때나 좀 신경쓰지
그이외에는 별로..ㅋㅋ 친구들끼리 얘기할때 맞춤법 하나하나 맞추어 가며 씁니까? 아니잖아요 ㅋㅋㅋ
네 맞습니다 저 임용준비할사람이에요 내년부터 ㅎㅎ 빠르면 이학년말부터준비하겠죠? 군대도 임용치룬후에 가도록되고 ㅅ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군대.......ㅋ싀바 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나중에 학생들을 가르치는 입장이기에 고쳐야할껀 고쳐야하겠지만 지금은뭐 수업하는것도아니고
뭔가 맞춤법 딱딱 맞쳐가면서 딱딱하게 쓰는것도 좀그렇고 ㅎㅎ..큰애기가보면 말투왜이럼 이러면서 토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허 각설하겠습니다.
아무튼 선플이던 악플이던 달게받겠습니다! 믿던안믿던 사실이니 믿어달라강요하진 않겠습니다.뭐 자유시자나요 당연히 ㅋㅋ
정 맘에안든다하면 그다음편부터는 읽지말아주세요 부탁드려요 ㅠㅠㅋㅋ
음 말이길어졌네요 휴 어제 ㅎㅎ 부천에서 큰애기랑 어제 한해의 마지막을 같이했네요 ㅎㅎㅎ 아 준이가
새해엔 공부잘하게해달라고 빌었다는뎈ㅋㅋㅋㅋㅋㅋㅋ
저 - '하긴 너공부좀하긴해야지 ㅋㅋㅋㅋㅋㅋ'
준이 - 'ㅋㅋㅋㅋㅋㅋㅋ ㅇㅇ 더 잘해서 좋은학교가서 좋은직작얻고 빨리돈많이벌어서 내가많이사줄께
형만쓰게하는거 미안해서 못보겠다 ㅋㅋ'
저 - '........야..진짜 2012년 내최고의 해가되겠는데ㅠㅠㅠㅠㅠ? 아이좋아라 히히헤헤헤헿ㅎ헤헤ㅔㅔ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허허 그래요 저희 둘의 금전관계 여기서 드러남....저는 돈버는사람..준이는 학생..ㅎㅎ
대부분은 제가씀 더치로도 많이하는데 대부분은 ㅋㅋ 대~부분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일주일에 한두번 데이트 할까말까이지만 ㅠㅠ음음 아무튼 ㅋㅋ
2012년 해를 맞이하여 쓰는 ㅎㅎ
나의 빅베이베 준!
몸하나 성한데없는 늙은형아좋아해줘서고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는개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생긴거만보면니가형임..^^나머리만검게하면 다시 고딩..ㄴㄴ중딩..^^ ㅋ미안ㅋ
각설하고ㅡㅡ늙은이부양해주느라힘많이들지?? ㅋ 안그래도 니선생님 요새열심히 운동하고있으니까 너무걱정하지말고 ㅋㅋ
그저 계속 같이 옆에만 있어줘. 그래도 너 있어서 하루가 든든하고 기분 별로이더라도 너생각하면 다시해피모드낢씨빙의니까^^(웹툰낢이씨..히히 사랑합니다)
새해 에도 우리 지금까지 잘지내왔던거처럼 풋풋하게 사랑하자^^
형이 많이사랑함 우리큰애기 ^^ ㅇㅇ 근데 자기전에 발은씻고자라 냄새나니까ㅋ 니땜에 마이스위트룸 청국장썩은내남 ㅅㅍ..^^ 청국장얼굴에 문질르기전에 작작하거라 알것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머진 다새해편지로 써줬으니까 여기까지 하하
그럼시작 !
저희 사귀게된 계기를 알려드리겠음
말했다시피 글쓴이인저님은..어렸을때부터 같은성에 눈뜨게된 사람임 ㅎ.....그러다보니 잘발단된 이쪽 사회에 게시글도 조금씩올리고..
사진이나.....그런 ㅎㅎ......... 전혀 이상한거나 야시꾸리한거아님! 정말건전한 지성인들의 사회^^ㅋ
뭐 그많은 부류들중의 하나로써 활동하게됨 ㅋ 이게 화근이었음 일단 알아주세요ㅎㅎ
그렇게 게시글을통해 연락닿아온 사람들과 인연도닿게되고 계속해서..
흔히말하는 썸을 타게됨 ㅎㅎ 근데 저님의 그때의 썸은 방학동안에는 수도권에서 거주하지만
학기시작하면 전라도사람이되는 사람이었음 ㅎ....ㅇㅇ 덕분에 익산도 관광하고 오고 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꽤나 좋은 시간이었지만 우리의 관계는 흥청망청............이도저도 아니게됨
저님 저때 굉장히 방황하고 슬픈시기였음 ㅠㅠ 결국엔 그분은 정리하게되고..
아무튼 상처를 잊으려 일상생활에 더더욱 집중하게됨
방학 후에도 제 수업타임은 계속해서진행했음 ㅋㅋㅋ말만 방학특강이었지 ㅋㅋ사실 기초다지기반? 약간의 피드백이 필요한 강좌로써 오픈한듯햇음 ㅎ
준이나 저는 진짜 매일 북치고박치고 사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 'ㅉㅉ 찌질한자식'
준이 - '쌤님이 더'
저 - '뭐??? 아나 이수ㅐ키'
퍽퍽퍽
으아악
의 반복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준이랑 노는 재미도 쏠쏠했음..ㅋ 뭐 그쌍쌍바놈들도 절 놀리는재미에 아주 맛들렷기때문에......
기브앤테이크라고 생각하시면..뭐 ...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
하하
절너무 나쁘게보시지 말아주길 .. ㅋ ㅠㅋ
그러던 어느날부터 준이가 되게 이상한거임
맨날 장난치고 웃고 떠들고
뭐 가끔씩 뒤숭숭숭~ 한 그런기류 탄적도있지만
우린 항상 만날때마다 거의 유쾌한 사이였음 ㅋㅋㅋㅋㅋ 그런준이가 어느순간부터 조용해지기시작한거에요
나님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혹시나 이건가..하는 생각이 스쳐지나갔기에 ㅋㅋㅋㅋㅋㅋㅋㅋ신경안쓰기로했었음요 아 ㅋㅋㅋㅋㅋㅋ
예전에 파랭이한테 불같이 화를 낸적이있었음
문법내용 나가고 연습문제 풀때당시였음, 이자식이 아예모르겠다고 책을 덮을기세였던 ㅡㅡ 아무튼 건방지게 '배를 째든지말든지 맘대로 하시오~' 하는 개 중생같은 날이 있었어요 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그때진짜 ㅡㅡ이새키를 죽여말어? 배진짜 가를까? 가르면 오장육부 내장의 연속이겠......ㅋ ㅈㅅ 아무튼 ㅋ그때 개빡쳐서 종나게 화냈던때가있엇음 ㅇㅇ
저님은 화날때는 불같이 내는성격이라 ㅎ 애들이 아직은 어려서 화내면 금방 수그러들긴했엇음 ㅋㅋ 근데그때너무파랭이만 몰아세웠던탓인가..
파랭이가 수업참여도 엄청좋았는데 대답도안하고.. 의기소침해진상태인..ㅋ
며칠이지나도 애가 저모양이니 아 어떻게하지..하고 원장쌤한테 그냥 지나가는말로 파랭이가 저한테 삐졋음요 ㅋ 했더니만
원장쌤 - '파랭이가 사춘기 때라서 민감할때에요, 너무 다그치시지말고 힘들더라도 달래주세요'
이런식으로 말하셨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춘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추운~~~~기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진짜
덩치만컸지 몸은 정말 어린아이들인거임 ㅋㅋㅋㅋ정신적으로 ㅋㅋㅋ
원장쌤한테 얘기더 들어보니 언제한번은 수학선상님한테 혼났던적이 있엇는데 절대 잊어버리지않고 있는다고~ ㅋㅋㅋ속이 강낭콩알딱지만함놈 ㅋ 아무튼 뭐든지 다담아두는 트리플x트리플 레인보우 A,AAA학생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드립ㅈㅅ 아무튼 각별히 신경써달라고 부탁하시는거에요
그날 파랭이 얘기 이후로 전 개인 하나하나 지적하기보다는 전체적으로 야단을 치게됨 ㅇㅇ..ㅋ 개인적으로 야단치면 그학생한테는 스트레스 진짜 엄청날듯 혼나니까 주눅드는거에 플러스 쪽팔리는것까지..음음
각설하고ㅋ 아나 자꾸 딴얘기로 접어드는듯해서 죄송요 ㅠ 근데진짜 할말은무지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
암튼 저도 아 얘도 늦은사춘기가오는가 생각했었습니다
저님은 사춘기가 언제였는지도모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 중2에서 중3때였음 이때 부모님들과 트러블산맥 정점을찍었으니까 ㅎㅎ......엄마아부지 사랑합니다 아무튼
저도 사춘기 꽤나 질풍노도의 시기로불릴만큼 순탄치는 않게 겪었기에 ㅋㅋ 이해하면서 최대한 건드리지않을려고 조심 했었고요 ㅋㅋ
그리고 어느날
저희학원에서는 , 학원마다 다비슷비슷할꺼임 ㅇㅇ 시험이 끊나면 음식점을가던 피방에 보내던 노래방에 가던 뭐던 아무튼 여비를 줘서 좀놀게해줌 ㅇㅇ
선생님들은 그시간에 애들 시험지분석이나 성적분석등 굉장히 피곤한 업무처리를함 ㅋ 아나 ㅋ 이아이들 성적보고 진짜 하늘이무너지는줄..ㅋ 이건나중에 따로 얘기드리겠어요 하하 ㅋ
애들이 학교에서본 시험지 열심히 풀고있는데 준이한테서 전화가옴
준이 - 선상님
저 - 어 왜
준이 - 지금 노래방인데 같이 놀아요 ㅋㅋㅋ 옆건물 XXX 어쩌구저쩌구 에요~
아............나지금 장난?? 놀자고?? ㅡㅡ 니들의 그지같은점수의 문제들 풀어주고 상담할것도 분석해야대고 암튼 바뻐죽겠는데
놀자고 ㅡㅡ? 아나
저 - ㅇ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콜 몇번방임? 바로들어갈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답은정직했음......ㅋㅈㅅ ㅋㅋ사실 저건 집에서도할수있는거엿음 ㅋㅋ뭐 저날은 수업도없었고 애들 놀라고 준날이여서 ㅋㅋㅋ
죄송해요 사실놀고싶었음저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님 노래방사족못써요 ㅇㅇ노래방과피자만주세요 평생을룰루랄라 비데위에서 노래하면서먹을듯 ㅋ..드립ㅈㅅ
아무튼 ㅋㅋㅋ 노래방에 들어갔는데, 아무도없고 준이만 있는거임
저 - 엥? 다른애들은??
준이 - 빨갱이랑 노랭이는 피방에 있고 나머지는 여기서놀다 그냥 갔어요 ㅎㅎ..;
아나 ㅡㅡ 얘내들을 믿은게 잘못이었음 개인적을 돌아다니지 말랬는데 ㅅㅍ 역시 이내새키들 ..
뭐 이왕이렇게된거 남은시간동안 노래방에서 놀다 집에들어가기로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님은 노래방종나좋아함....
마이쮸와 케이지뷔 하나씩 친구들이랑 사서 놀방들가서 하루종일 시간 때울수도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에바고 ㅋㅋㅋㅋ암튼 노래방가는걸 굉장히 좋아함
저님은 잔잔한노래 좋아함 ㅎㅎ 씨엔블루 사랑빛이나
모던쥬스의 버스정류장앎?? 아ㅠㅠ 진짜 종나 좋음 한번 들어보세요 ㅋ 허허 아무튼 준이가상관던말던 제노래랑 준이랑 번갈아가면서 불러감 ㅋㅋ
준이는 막 박효신노래 디셈버?? 이런거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래도 조카 못부르면서 부르는건 ㅉㅉ ㅋ 아무튼ㅋㅋㅋㅋㅋ
계속해서 노래를 부르는데 맞은편에 있던 준이가 자리를 이동하는거임
옆자리에 준이가 앉아서 되게...왜먼가 그런거있잖슴 분위기형성되는.. 그살짝간지러운 그런 ㅎㅎ..
뭔가 지긋이 계속 내눈만 응시하는거임.
되게 준이눈은 되게.. 음 엄청 까만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랄까ㅎㅎㅎ눈도쬐끔한게 ㅎㅎ ㅋ 노래방은 어두워서그런지....... 굉장히 짙은 뭔가 깊은 깜장색 이었음 ㅎㅎ 불빛때문에 그런가 ㅋ
되게 따뜻한표정이랄까..? 아무튼 안어울리는 그윽한눈빛으로ㅋㅋㅋ 날 보고있었음
난노래하는데 얘가 왜자꾸 쳐다보나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제옆에 계속있다가 뭔가 안절부절하는듯하기도했고..
막신경쓰는새 노래가 다끊나서 노래방리모콘주면서 주니 하라고했었음
저 - 자
준이 - ...
저 - ㅋㅋㅋㅋ아뭐하냐 빨리받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모콘 건네주는데 준이계속안받는거임 자꾸 그윽하게 쳐다만보고
저님은 준이가 따위 신경안쓰고 제다음노래 뭐할지만 생각하는중이었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걔 막 상관않고ㅋㅋㅋㅋ 걍계속 재촉만했음ㅋㅋㅋㅋㅋㅋ
저 - 왜 부를노래 더 업냐ㅋㅋ
걔가 그러더니 슬그머니 리모콘잡고있는 제손을 잡아내리는 거임 그리고..
입술이 가볍게 닿았다 떨어짐..ㅎ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낰ㅋㅋㅋㅋㅋ
지금에야 웃으면서 얘기하지만 저때를 생각하지 진심 그당시엔
진짜벙떠짐요.......... 그것도 기습으로 노래도끊긴상태여서 정적만 남은상태였음 ㅇㅇ 그래서 그런지 어안이벙벙한거임
와진짜....ㅋㅋㅋㅋㅋㅋ말그대로벙떠짐벙
벙벙벙
머리가 공이되어 축구선수발로 차여지는 느낌이었음
'............'
와나....저 굉장히 벙벙해져서 당황해있는데 다시입술을 겹치는거임
이번에는 아까보다진하게
혀가들어오고 ㅋ..아ㅋ 키스는 역시달콤함..ㅎ ㅋㅋㅋㅋ허허 휴 우리는 그렇게 3,4초간? 키스했음 정말짧게
그때 걔가 갑자기 입술을떼더니 노래방밖으로 확 나가는거임
..???? .............저는 충격이 뒤늦게 번졌음 . 진짜 갑작스러웠고 와....아니생각지도못한일이일어나니까 진짜
골때린다는 말이 이거구나 했음
노래방서 혼자 쭈뼛쭈뼛..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싀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방혼자남음 아무리기달려도안오는거임요
괜히 뻘쭘해서 나갔다가 들어왔다가.. 휴 미치는줄
폰으로 연락해봤는데 톡도안보고 전화도 안받고 씹는거임. ㅅㅍ 아저때진짜ㅡㅡ 진짜안절부절최고조였을듯 아무튼
그때 저도 정신이없엇고 충격이어서 계속 저나하고 톡할생각은 못햇었구요
그날은 혼자 집에들어와 상황정리에만 몰두하려하고 잠을청했음..ㅠㅠ 진짜 머리아퍼 죽는줄..
그렇게 그 다음날도 연락이 안왔고 저도 연락안하고..
일단저도 좀 생각정리를 좀해야될꺼같아서 집에서 가만히있었음
아니진짜...........아무리생각해도미치겠는거임 아진짜 ㅡㅡ 혼자안절부절하고
언제부터이런..거숨겨왔을까도 생각해보고 생각해봐도..............ㅡㅇ마ㅣㄴ후미넹휴ㅣ;ㅁㄶ;ㅁ휘아아야아아가아아ㅏ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아가악악악악!!!!!!!!!!!!!!!
생각이 깊어질수록 일이 더 손에 안잡히는거임
그렇게 시간이지나 저녁즈음에 톡이왔음요
선상님 사는데 어디냐고 (아이들과 지하철노선도 같이타서 , 대략적인 지하철노선은 알고있었음) 얘기하고싶어서 그러는데 만날수없냐고 얘기했음
준이 - 선생님 얘기좀해요
저 - ..........어딘데?
바로전화해서 어디인지묻고 애를 데리러갔음
그때 그런상황일어났으면 솔직히 어디 오픈된 공간에서 얘기할 그런 소재는 아닐꺼같았음..
어디갈까 생각하다가 ..술집도데려갈수없고..아나 마땅히 데려갈곳도없고 날씨도 추웠고 얘기는하고싶고, 일단 제가사는 자취방으로 들어오게함
그때 마중나오면서 어색하게 얘기잠깐한거빼고는 마이스위트홈까지오는데도 한마디안함..
......................
정적
저희둘다 막상 방에 같이 있게되니 아무말도 못하겠는거임.......ㅠㅠ
어색한 기류는 계속 흐르고...... 안되겠다 싶어 말걸어볼려 하는데 준이가 먼저 말걸음
준이 - 다 봤어요.
저 - ...?
준이 - 선생님 OOO에 게시글올려서 사진있는거 봤다고요
...........저도 원래 그런쪽..(무슨말인지 다아시죠?ㅎ..)이에요
그거보니까 더못참겠더라구요
진짜이제까지저만혼자바보된거같고 어쩌구저쩌구
대충이런내용이였음.. 와 이느낌이 읽어주시는 분들도 공감해주실까 의문이가는데
진짜 ㅋ 이거였음
진짜 저와 똑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이..내앞에있구나 정말가까이에도 있었구나 ....................만감이교차하면서 소름부터돋음
진짜 님들 저희와같은사람들 멀리에있지않습니다.. 아는 선배 친구 사촌들 심지어 자기가족들중에서도 음..
저희와같은 이쪽분들은 생각하는것보다 주변에 많이 있구요 보통사람들처럼 잘지냅니다 ㅎㅎ
아무튼.. 저님은 그때표정굳어서 아무말도 못하겠는거임
아너도..? 너도 .........?? 솔직히 한편으론 뭔가 같은..사람이라는게 맘이 놓이는것도잇었지만 , 또 한편으로는 충격의 도가니였음
얼굴굳어서 잘 펴지지 않았던걸로 기억함 ㅠㅠ
처음봤었을때부터 선생님이 낯설지않았고 어쩌구 저쩌구
저는 침대에앉아서 말없이 듣고만있었음
솔직히 자기자신을 털어놓는다는것은 정말큰 용기가필요함 ㅇㅇ 저를 그곳에서 봤다고 말했을때는 순간 뜨끔?
뭔가 들킨기분? 아무튼 식은땀이 나도록 긴장이 됬었는데 자신 또한 같은 처지임을 말하며..
경계심도 들었지만 고개를 떨구면서 자신을 드러내는..고백하는 그 모습을보니 너무나 안쓰러웠음 ㅜㅜ
마치 저님 커밍할때도 겹치는듯도 했고
말 잘 이어나가다 애가 주먹을 부르르 떠는거임
'....좋아해요'
.....................하
올것이왔나
솔직히이정도까지왔으면 바보천지병1순이아닌이상 다 알고있잖슴
자길 좋아했다는거정도야.. 고백받은거는 좋았지만.. 그당시에 전 여러가지생각이있었음
만약에 준이랑 연인이된다면?
음..................일단 어렸음
이제 고딩으로 접어든지 얼마 되지도않는 어린애였고 , 가르치던 학원생
이케 탄로라도나면 대체 얼마나 큰 피해가 있을까요 저뿐만이아니라 학원까지 엮이게 된 상황이니
하나부터 열까지 생각하면 복잡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엮이고 엮인게 한두가지가 아니였으니까요.
솔직히 마음은 있긴있었지만, 처음 입을땠을때는 거절멘트를날림
저 - 준아 있잖아....우리 그런쪽사람들이긴해도 휴..
그때 정확히기억이안남..뭔가 긴장도되고 신경도 곤두서서인지 대화내용은 기억이 잘안나는데 한숨만 땅이 꺼지도록 휴휴 푹푹 쉬었던걸로 기억함
그러다가 준이가 잘하겠다며, 걸릴위험없고 전혀 지장안되게 지낼꺼라면서 확고하게말하는거임.
그때 고개를 빳빳이들고 제눈을 똑바로쳐다보면서 얘기함, 저그때 솔찍히 움찔함
되게 결심한듯한 그런 마음..? 그런게 느껴지는 그런느낌의 어투였구.. 확신에찬 눈빛? ㅎㅎ.....준이는 눈으로 얘길잘함 수업시간이나 이럴때나 하하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솔직히 저도 외로웠던건 마찬가지였음.. 익산인 이랑 깨진지 얼마 되지도않았고 ....준이는 나이만 어렸지 생각하는건 듬직하고 믿음직스러움
그래서 그때....무슨생각이었는지 잘해보자는 식으로 응 그러자고말함 ㅎ
저 - 준아 고개들어봐
준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준이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면근육에 경련일으킬뻔한 그런표정?? 뭔가 떨려하는거같았고 그 조그마한 눈에서
나 긴장했소 하는 표정이 절로 느껴지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 그모습보니 저도 긴장이풀어지고 뭔가 푸근한....? 흐뭇..? 암튼 손을 꼬옥잡음 긴장풀라는 의미에서 ㅋㅋ
그러더니 준이표정 조금 풀어지는듯했음 ㅋㅋ 그러더니 멈칫멈칫하다가 조심스레 껴안는거임
전 그냥 살포시 안김
준이아주..팔에 힘을줘서 꽉 껴안는게.. 우리 큰애기 그때당시 얼마나 외로워했고 절 좋아했는 지 알수있었음ㅎㅎㅎ ㅋ아으하하
저도 그냥꽉껴안고.. 우린 서로 애정에 굶주렸었음
그렇게 서로 껴안고 얼마동안있었을까..
휴 ..ㅎㅎㅎ 서로 눈이마주치고 .....누가먼저랄것도 없이.. 우린 입술을 겹쳤음 ㅎㅎㅎㅎㅎ...........으ㅏㅇ이아ㅣ히아아아ㅏㅏㅏ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음 님들예상대로 우린그날 계속 키스만했음.. 밤새도록.. 입술이 부르터지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핳ㅎ하하하하ㅏㅏㅏㅎ하하하하ㅏ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부끄럽네요쓸려니까
그때부터 사귄게 벌써 육개월째입니다! ㅎㅎ
하저희있었던일보니까 뭐 소설같다고요? 자작티풀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ㅇ맘대로생각하셈근데
사랑은진짜영화같은거임 저흰뭐 영화속인물이라도되는듯한 말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은 개 오글오글오징어지글지글이지만
그런말도 서슴없이쓰고 상황도 많았음
교제한다는거가 그사람들의 사이 자체에서는 한순간한순간이 영화이고 지울수없는 추억임
그리고 큰애기가 고백한날 이후론 뭐 영화같은날? ㅋ 그딴거 개나주셈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적으로 만나기도힘든데영화찍을시간?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저때 키득키득대면서 글썼었었지 ㅎ....
약간의 수정도함 좀 지워야할꺼같은부분은 ㅎㅎ..
오늘은 날씨가좀 갠춘한듯 ㅋㅋ 엄청춥지도않은~ ㅎㅎ 옷따뜻하게입고 감기조심하세요!
ㅋㅋㅋㅋ휴 기억해주실분계실런지 ㅎㅎ..아무튼 여기까지쓰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