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감사해용요오오오오ㅗ오오오ㅗ오오
1~3편 톡감사해요옹
자작이냐고 묻지마요
님들이 더잘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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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게이친구가 제 손목을 거칠게 잡고 술집안으로 들어가는거에요
"아아아아ㅏㅇ아아야!!!!!!"
막소리를 질렀더니, 술집에 남아있던 선배들이 쳐다보는거에요.
' 니네 뭐하냐... ' 이런식으로요
아주잠깐 한 3초동안 눈길을 주더니 지들끼리
이야기 하데요? ![]()
근데 이 친구가 힘도 엄청 세요.
저는 뭐... 약한것도 아니고 센것도 아니고 그냥 남자같은..
근데 이녀석은 밤새 뭘햇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힘이 장사네요![]()
그렇게 거의 끌리다 시피 그친구를 어디론가 향했어요.
"이거놓고 이야기좀 해봐! 시x"
저렇게 욕을했더니 손에 힘을 약간 풀더라고요
그렇게 저는 아파서 아무말도 못하고 걍 입모양만 시발시발 거렸는데
어느 새 저와 그 게친은 화장실에 소환되어잇엇어요..
![]()
저는 손목이 너무 아려서 벌게진 손목을 잡앗어요.
숨을 섹섹 고르던 그 친구가 입을열었는데
"나 싫냐?"
이러면서 제 앞으로 다가오는데 오줌 지릴뻔했어요.
ㅜㅜㅜㅜㅜㅜ나어떻게하지마 친구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싫어하는건 아닌데, 그냥 갑작스러워서.."
"못참겠다, OOO"
그러면서 게친얼굴이 점점 다가오더니
...
입술이 닿았어요.
사실 저도 거부하지 않았어요. 왜일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히히히ㅣ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몰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저기까진 좋았어요.
친구가 기분좋아졌는지. (안그래도 술기운 탓으니까)
손을 점점 움직이기 시작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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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요 시간이 없어요 게친이가 또 만나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