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정말 어이가 없어도 정도 것 없어야지 우리의 만원을 돌려주세요.
김밥XX의 진실을 요구합니다.
사건은 어제로 거슬러올라감.
토요일인데 8시부터 12시 30분까지 수업이 있었던 나는 아침밥도 못먹은 나는
김밥HEAVEN으로 밥을 먹으러 갔음.
들어갔는데 사람은 좀 보통정도 있고 아줌마가 김치랑 국물 단무지등 세팅해 주는데
아이 참^^ 식탁에 던지는 거에요..ㅎㅎ 그때부터 친구랑 아뭐야....왜 저래
이러는데 기분이 참 안좋고 참고있었음
아무튼
우리가 시켰던 메뉴는
원조김밥3줄(1500원)
아참, 김밥 완전......옛날에 3줄이면 3000원에 샀는데^^ 이제 4500원에 3줄 너무합니다..
아무리 물가가 올랐어도 만인의 김밥인데^^
라볶이1개(3000원)
우동1개(2500원)
사진 투척 들어 갑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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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O
사실 먹고 나서 찍었긴 했지만, 떡은 4개 뿐이었음^^
얘 너 3000원 짜리 라볶이 아니니? 원래 라볶이는 라면만 들어잇는고니?
떡좀 줘 떡좀........불어터진 떡 필요없어....옆구리 터져버린 떡 필요없어
제대로 된 떡좀..
그나마 우동으로 배를 채웠으니 우동은 패스
↑재탕의 흔적 ㅡㅡ
단무지 옆의 주황색 재탕의 흔적을 볼수있음
말라 버린 김치와 먹을 수 없는 김치의 조화.
미지근하게 식어버린 국물.
당근이 실종된 원조 김밥 1500원
내돈 내놔 내돈.....먹었으니 할말은 없지만.
아무튼 어제 너무 영 기분이 좋지않았음.
가지마세요 돈 날려요
아 울고싶다.........내 만원.........우동은 좀 맛있어요.....가격대치곤..
하하......어쨌는 재탕과 떡의 행방불명된 김밥HEAVEN의 진실을 요구합니다.
★번외
먹고 한 십몇분뒤 카페베X를 갔음
아 더럽게 비싸네.....
그리고 왜 이렇게 종업원 발음이 어눌함?
난 분명이 아이스 시켰는데 왜 뜨끈한게 나옴?
친구한테 물어보니 니가 뜨거운거 시켰다고...
그래서 내가 읭? 하고 야, 내가 아이스 시킨다고 말했잖아
그러니까 아까 저 언니가 너한테 뜨거운거 한다고 말햇자나
했다고...ㅎㅎ 나 못들었어....
최악의 하루 였음.
베플되고 싶다....소심하게...베플되고 싶다.....
댓글 추천 많이 해주워
각 지역에선 이 김밥HEAVEN의 상태는 어떤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