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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장거리연애◀◀◀◀

힘듭니다 |2012.01.16 09:59
조회 323 |추천 0

도저히 너무힘들고 남자들의 마음이궁금해서 올립니다

18살되고 장거리연애중이구요

저에게는 3개월정도 사귄 남자친구가있어요 ㅎ

남자친구는 집이 부산이고 저는 강원도랍니다

버스로 7시간 30분이가는 긴 시간을가야 만날수있죠

연애초기에는 자주 왕래를했었어요 서로 애틋한 감정이잇어서 그런지 자주 만났어요

톡커님들이 보시면 3개월밖에안되서 왜 꼴깝이냐 그렇게 보실수도있겠지만

장거리연애. 너무힘듭니다 결국 참다참다 제가 짐을 다싸들고 부산으로 오게됬어요

와서 도우미일을 하면서 가까스로 생계를유지하고있는상태구요

아시다시피 도우미라는게 하루먹고사는 일이에요 , 그래서 급하게 달방을잡아서 살고잇었음니다

한달정도를 제가 혼자 남자친구 밥, 필요한것, 용돈 전부다 챙겨주고 정작 저는 밥한끼먹고

또다시 소위말하면. 더러운돈을 벌러나가야됬죠 그렇게해서 한달정도를 버텼는데

아시다시피 저는 아직 학생. 민짜에요 그래서 민짜라는것도 걸려서 더이상일할곳도 없어졌어요

그래서 이제 빈털털이가 되버렸는데 남자친구는 자꾸 택시비 내달라 배고프다 자기친구들을 다끌고와서

노래방가자, 밥먹자, 담배사달라, 물론 그친구들것도 제가 다부담했어야됬죠..

처음엔 남자친구니까 .. 좋아하니까.. 이렇게 돈을썼는데 갈수록 점점 힘들어지더라고요

사실 남자친구와 관계도 많았고 거의 남자친구에게 몸종,돈줄 그정도였던것같은데요

많이헤어지자고도하고 헤어져달라고 부탁도하고 힘들다고해도

자꾸 사과만하고 그다음날이면 또 변해있어요,

그리고격해지면 서로 손찌검도 서슴없이 하고있고요 ..

늘 남자친구가 먼저 연락와서 잡아주고 남자친구 주위사람에게 들으면 매일 "제얘기만한다, 많이좋아하는것같다 " 그런식인데  이제는 저도 지쳐서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네요. 답좀주세요 톡커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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