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뜨리려 아무리 애써도 꿋꿋이 일어나는 유디치과는 오뚝이?
일명 반 유디 치과법으로 불리는 기득권 의료인들을 위한 의료법개정안이 별다른
이변이 없는한 7월에 시행된다고 합니다.
정작 의료법개정안을 만들어 희생양으로 삼으려했던 유디치과는
억울하지만 법이 바뀐다면 1인1개소 원칙에 맞도록 각 지점에 운영권을 넘겨
범에 저촉되지 않도록 한다는 방침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유디치과를 제외 전국에 5000여개에 해당하는 네트워크 병원들~
의료법 개정안의 내용이 어떤명목으로도 둘 이상의 의료기관을 개설, 운영할 수 없다 이기 때문에
같은 브랜드를 공유하는 네트워크 병워에 경우 하나라도 꼬투리가 잡히면
졸지에 폐업과 실업자로 전락할 수 도 있기때문.
목적(?)과 입김으로 인해 졸속 통과된 의료법 개정안은 사법부와 보건복지부에서도 그 해당 대상과
법안자체가 너무 모호하다. 네트워크 병원 운영에 무리가 없도록 조취하겠다 라고 밝혔는데요.
일부 정치인과 치협을 빼면 민심이나 사법부 보건복지부에서도 올바른 경쟁과 고가 진료비의
안정을 위해 필요하다 라고 생각하는 네트워크 병원, 네트워크 치과를
왜 그렇게 없애려고 하늕 모르겠습니다.
아니 모르겠다는건 거짓말이겠네요 ㅎ
유디치과나 타 네트워크 병원들이 분명 문제점을 가지고 있고
또한 한 지점이 잘못을하면 전체가 싸잡아 욕먹기 때문에 억울한면도 없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조건 경쟁의 싹을 없애려는 치협의 속내는 초등학생이 생각해도 쉽게 그 이유를
유치해볼수 있겠죠?
기득권싸움에 서민들이 피해받는 일은 없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문제가 있다면 확실히 고치고 정정당당히 상생할 수 있는 모습을 보였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