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몇 시간 전 AM이랑 다투고나서 그만두고 쓰는 후기임ㅋㅋㅋㅋㅋㅋ
ㅅㅅ동 이마트에 농산으로 발령받아 알바를 시작했음!
주5일 근무에 2번쉬며 오늘이 7일째였음
이마트 알바 중에 제일힘 들고어려운게 농산 청과쪽에서일을 했는데 평일에는조금 여유롭고 주말되면 미친듯이 힘듬
나는 항상 매장으로 과일 옮겨서 쌓고 진열하고 정리하는 일을 했는데 오늘은 월요일이라 진열할물건이없어서
고객님들이 물어보는거에 답변해드리고 과일정리하며 서있었음
그리고 설날이 얼마 남지않아서 설날선물세트?쪽에 사람이 붐벼서 오늘은 그쪽일을 도우며 일을
시작했음
세트쪽은 처음이라서 일을 잘모르고 뭐해야할지도 모르는데 매장에서 일하는 사람들 중에 직위가 가장 높은? AM이 나한테 뭐하라고 시키는데 난 잘 몰랐음.
그리고 시키는거 나름대로 열심히 했는데 AM눈에는 내가 일 하고싶은 의욕도 없어보이고 대충하는 것처럼 보였나봄
그래서 내가 시키는일 다하고 AM이 서있으라는 곳에서 서있었는데 서있을때마다 날 갈구는 것임.
솔직히 알바하면서 갈구는 것쯤은 예상하고 매장에서 과일 옮길때도 갈굼하고 잔소리도 들었지만 충고로 받아들이며 꿋꿋히 일했지만 AM은 갈구는게 다름ㅋㅋㅋㅋ
자신의 직위를 믿고 아래사람 다루는게 남다름^^ 표정,행동,말투 부터가 하찮은새끼 라고 말하는게 느껴지면서
시도때도없이 갈굼 그래도 단기 알바라서 며칠 안남았으니 참고하자는 마음으로 꾹 참고 충고로 받아들이려고 애썼음.
하지만 표정에서 너~~~~무 보임 우습게보며 하찮게 처다보는게 느껴짐 그래도 시키는 일 다했는데도 역시 또갈굼^^ㅋㅋㅋㅋㅋㅋ미치는줄알았음
결국 따로얘기하게됐는데 난 열심히했다고 말했는데 자기맘에 안드는지 차라리 그럴꺼면 올라가라고함
나폭팔함ㅋㅋㅋㅋㅋㅋㅋ그만둔다고하고 나옴
ㅡ
ㅡ
ㅡ
여기까지가방금있었던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ㅅ동이마트단기알바는 AM빼고 모두들 친절하시고 잘 가르쳐주심 근데 AM은 가르쳐주지도않고 갈구며 화만 냄
솔직히 이마트중에서 농산이 제일 힘들지만 장점은 과일을 먹을 수 있으며 사람이 많아서 잘 친해짐
AM만빼면 알바로 할만한 곳임 난 AM때문에 관둔거지 다른건 없었음.
후기치고는 거의하소연에 가깝지만 어쩔수없음 ㅅㅅ동이마트알바해보면 더 좋은 기억?이 많은데
AM때문에 다묻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