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못해서 헤어져서 오늘 붙잡으러 회사 앞으로 갔습니다.
진지하게 하고싶은 말이 있다고 나와줄수 있냐고 문자 보냈더니 어디냐고 답장이 옵니다.
밥먹을수있냐고 물어봤더니 야근한다고 잠깐나온다네요.
그래서 만났습니다. 만나면 정말 잘못했다고 잘하겠다고,. 진심을 전할수 있도록 말하고 싶었는데.
그 상황이 너무 슬퍼서 눈물이 나는 바람에 제 목소리로 진심을 전하지못했습니다.
하지만 판에 올린 글과 편지를 써서 전해주었습니다. 아쉬웠습니다. 제 목소리로 말해주고 싶었는데.
남자친구는 솔직히 너 싫다. 자기가 헤어지잔말 하지말라했는데, 넌 그걸 했다고. 나는 너가 생각하는것처럼 착한사람아니라고. 내가 너 이렇게 까지 하는데 자신이 좋냐면서,
남자친구가 다시 사귀더라도 너한테 마음 안줄수도 있다. 너한테 모질게 대할꺼라고.
솔직히 모질게 대한다고 그래서 겁도 났지만. 괜찮다 그랬습니다.
왜냐면 제가 그렇게 만들었습니까요. 남자친구는 상처를 많이 받은것 같았습니다, 저에 대한 신뢰도 없어진것 같았습니다.
남자친구한테 물어봤습니다. 저를 아예 안 좋아하냐고. 안 싫어하면 마지막기회를 달라고.
좋아하는마음은 조금있는데,. 지금 상황으로는 싫어하는 마음이 더 크다고.
남자친구가 일주일동안 생각할 시간을 갖자네요.
다시 사귄다면 연락하겠다고. 연락없으면 아닌거라고 알고 있으래요....
제가 문자해도 되냐니깐.
안했으면 좋겠데요.
남자친구랑 대화하면서 남자친구는 한숨을 쉬었고 말투는 냉정했습니다.
저 일주일동안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한편으로는 정말 마음이 떠난것 같지만 0..1%로라도 남아있으니깐 희망을 가져도 될까요? 톡커님들은 중에 권태기말고 저같은 상황에서 연인의 대한 감정이 바닥까지 치고 다시 좋아지신 분 계신가요?..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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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미안하고 오빠 그렇게 만들어서 미안해 반성하고 많은것을 깨달았어..........
내 진심이 오빠한테 전해진거였으면 좋겠다.
오빠도 생각하느라 힘들텐데. 힘들지마요...
오빠 상처받게해서 그렇게 만든게 나라서 정말 미안해. 정말 .
연락 기다릴께... 오빠가 이글 봤으면 좋겠다. 난 오빠한테 연락도 못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