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갓 15살된 뇨자입니다.
좀 지난인이기도한데 느무 억울하고 또 개학식때이일 때문에 대판 싸울꺼같아서요..
고람 시작할께요.
그일이 있을땐 2011년 10월?11월달이었었지용.
그때 친구들한테 떨궈졌었어요.
그땐뭐 두번째고 하니까 처음보다는 그렇게 우울하진 않더라그영..ㅇ
받아주는 애들도있어서 걔네한테도 염치없는거같지만 정말 고마웠그여 ㅠ
여튼 지금 어이없고그래서 막 화나서 어디서부터 써야될지 모르겠네요.
여튼간 떨궈지고는 받아주는 애들이 있어서
나름대로 잘 지내고 있었거든요.
근데 그러고 한 2주?1주일뒤 그날이 11월 15일?
여튼 화요일이었어요.
갑자기 걔중에 평소에 저가 별로 안좋아하던애가 ㅋ
"시/발 (익명)나와."
이러는거에요
그러면서 뒤에같이 오는 애들도
저보고 어이없다는식으로 말하곻
그래서 걔가 가자는데로
야구부실 옆으로 따라갔어요.
그러니까 갑자기
제가 제 친구 가정사를 딴애한테 말했다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딴애 이름은 김여자로해줄께요...ㅇㅇ
김여자가 제가 떨궈지고 바로 걔네하고 놀았던 애였어요.
걔가 제가 김여자한테 제 친구 가정사를 다 불었다는거에요.
어이없어가지고 그런적이 없다고 그랬는데.
그쪽에서 계속우기는겁ㅁ니당ㅇ
진짜 어이없고 화나서 울고싶었는데
평소에 별로 안좋아하던애(제이름부르면서 욕하면서 끌고간애ㅋ)
여튼 걔이름도 일단 김염색으로 해둘께요 ㅇ.
여튼 김염색이 저한테 뭐라뭐라 말하면서
막 여기저기 때리는거에욤..
정작 당사자인 친구랑 저랑 해결해야될일을
걔가 나서서 절 때리는거에요 ㅋ
명치쪽 때렸나
그리고 발로 뒤쪽 걷어차고
어깨빵치고
얼굴빼고는 골고루 치고 때린거같네요 ㅇ
진짜 억울하고 화나서 .ㅋ
여튼 그러고는
김여자가 엄/창깐다고 하면서
제가 김여자한테 친구 가정사를 불었다고 하면서
막
얘기를 주저리주저리하는거에요.
수련회끝나고 둘이 렌즈사러갔었는데 제가 그얘길 다 해줬다고.
그때 딱 생각났었는데
수련회를 5월달에 다녀왔거든요.
그때는 친구 가정사?거의 몰랐어요.
아니 아예 모르는쪾이었어요.
근데 말이 안되잖아요.
제가 그말을 했다니.
그자리에서 반박하려고해도 계속 밀치고
욕해서 거기서는 뭐라고 못했었네요.
후회된닿
여튼 그러고는 교실로 갔거든요.
좀 선배많은애들?도 분위기 안좋은거 눈치채고
저 받아준애들도 분위기 안좋은거 눈치챘더라구요.
막 그때 다리도 후들거리고 억울해서 눈물도 나올라그러고 여튼
여러가지로 ..ㅋ..
그랬지요.
근데 갑자기 김염색이(저때린애..ㅋ) 저 받아준애들한테 가서 친한척하면서
절보면서
"너네 쟤랑 왜놀아. 저런 쓰/레기랑."
...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하
눈물나올라하고 막 진짜
여튼 그러고는
걔네한테 막 붙을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걔네한텐 아무말도 안하고 앉아있는데.
또 점심시간에 김염색이 음악실로 데려가더군옇
데려가서 또 뭐라뭐라 욕하면서
하 여튼
진짜 여러모로 울고싶고 나도 걔 때리고싶고
여러가지 그렇더군요.
더 어이없는건 김여자랑 한번이라도 둘이서 어딜 가본적이없는데
같이 렌즈사러가서 제가 그말 해줬다고 우기는거.
그렇게
그다음날부터
학교가기싫어서 일부러 아프지도 않은데 병원가고.
병원갈려고 일부러 감기도 걸리고 목도 상하게 하고 결막염도 만들려고하고
그렇게해서 일주일에 2번은 넘게 병원가서 1,2교시를 건너뛰었던거 같애요.
결석도 한번 하고.
ㅋ...
결석한날에
김염색이
제 책상 발로 걷어차면서
"익명 ㅆ/발련."
이라고 했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얘기를 짝이 해줬는데
듣고 진짜 미치는줄 알았네요 하 ㅋㅋㅋㅋ
여차여차해서
그일이 있고 1달지나고는
걔네하고 다시 놀기 시작했어요.
근데 그일이 방학을 하고 며칠전에 또 부활한거에요 ㅋ
다시 살아남요..ㅎ...
여튼 이건 최근이니까 기억이 진짜 생생한데.
지지난준가 3주전 토요일에
김염색이 학교 음악실에서 수ㄹ 마시겠다고 5시반까지 학교로 오라고했어요.
그래서 갔지요 ㅋ...
지금생각해보니까 진심 ㅋㅋ...ㅋㅋㅋ찌.질이같네요
여튼 가서
같반 남자애도 두명있는거에요.
걔네도 김염색 친구(남자앤데, 남친은 아니에요)가 불러서 왔다고해서
같이 기다렸지요
5분기다리고
10분 기다리고
안오더라구요.
그때 핸드폰에 요금도 없어서 같반 남자애 핸드폰 빌려서 계속 전화해봐도
받지도않고.
그래서 다른애꺼 폰으로 (김염색 친구가 모르는애) 전화를 거니까
받더라구요?ㅋ
아시겠죠?
의도적으로 안받는거.
낚였나보다 하고 그냥 집으로 왔지요.
이틀뒤 걔한테 문자가 오더라구요.
기억나는대로 줄거리좀써볼께요
우선 김염색이 학교에 왔었냐고 했지요 ㅇ
그래서 전 갔는데 김염색이가 없었다고 했어요 .
근데 김염색이가 그럼 전화를 하지 라고하고
전 전화했는데 니가 안받았다고하고
그렇게그렇게 사과는 대충받았는데
그리고
그날 밤에 딴친구랑 운동하러 밖엘나갔는데
걔애 대해 말하게 됬어요.
근데 내용을 들어보니까
쫌 어이가 없더라구요 ㅋ
저가 지 따/까린줄알고
입만열면 거짓말이고 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일은 지난주 금요일
학교 봉사때 터졌죠.
그날 전 가지못했지만
친구들이 알려준바에 따르면
일진스멜풀풀풍기는애들도
제 친구들도
걔한테 할말들 //걔가 거짓말했던것들
다 말했더니
걔가 사과는 못할망정
오히려 따지더래요.
ㅋ
그리고
제가 친구가정사 불었다고 하던애있죠?
김여자.
걔가 저한테 전화를 하더라구요.
이때부터 얘가 본성격 드러내가 시작함ㅋㅋㅋㅋㅋㅋ
막 말투 슬슬 듣는사람 짜증나게 하고..
그렇게 통화 하고있는데
근데 갑자기 걔가
지가 생각해봤는데
제가 수련회 끝나고 그거 얘기했다는건 지 착각이었다고
따른날에 제가 말했다고.
막 목숨걸고 미안하다고.죽으라 하면 죽을수있다고
하면서 오버하면서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그렇게 갑자기 말바꾸고
계속 말투 듣는사람 안좋게 하면서
계속 제가 얘기했다고
지는 들었다고 하는거에요.ㅋ
제가 걔랑 한번 놀았을때
얘기했따는데
결정적으로
전
걔랑 평소에 그런얘기 할만큼 친하지도 않아요 ㅋ
그리고 걔 무용하느라 맨날바빠서 저랑 놀시간도 없구요
지금 저는 어떻게해야되나요 ㅋ
억울해서 미치겠네요.
걔한테 맞은것도 그렇고
쓸데없는 누명까지 뒤집어써야되는것도 그렇고
어찌됫든./
개학식이 얼마 안남았으니
개학하고나서 일 끝내고 후기 올릴께요.
그럼 긴글 읽어주신 톡커님들 감사하고
꼭걔네들이 볼수있게 도와주세요.
]
김민지 김현아 안녕?
나야 ㅎㅎㅎㅎㅎ누군지알지
김민지 니가 때리고
김현아 니가 나 인간쓰/레기 만들고있는년.
이렇게 쓰니까 또 새롭네 ㅋ
너네가 꼭 이글보고 뭐 뉘우치는거있으면좋겠다.
그리고 김민지
난 니 따까리 아니고
너때문에 학교에서 고개못들고 다닐이유도없어.
니때문에 진짜 진지하게 내가 죽어야될까 생각해본적도있고
막 그거생각하면서 밤에 혼자울고 그랬어.
니가 알아?
닌 나한테 없는거 다있잖아
닌 돈 많잖아ㅎ
닌 형제도있잖아 ㅎ
니네 집은 엄마아빠 따로 안살잖아 ㅎ
근데다가진년이 없는년한테 뭘 그렇게 뺏어야될게 없어서
내친구뺏고
내자존심뺏어?
니가 뭔데?
니가 나한테 잘해준거있어?
닌 개학날보자
그리고 김현아.
니도 똑같애
니네집 돈 존/나많잖아 ㅋㅋㅋㅋㅋㅋ
니 형제그런거있고
닌 나없는거 니 다있잖아 ㅋㅋㅋㅋㅋㅋㅋ
그런년이 나한테 왜이래
내가 도데체 어디가 그렇게 싫어서 그런건데 ㅋ 나 억울해죽겠어
니네 얼굴만보면 토할꺼같고 욕나오고 진짜 다 갈아엎어버리고싶어
니네 싸대기 갈기고싶고 니네 진심 싫어.
너네 덕분에 친구잃고 자존심잃고 별짓다해본다 ㅎ
집에서 맨날 울게해준거 고마워.
딴애들이 나 욕하게 해줘서 고마워.
나 존/나 쓰레/기년 만들어줘서 너무너무 고맙다
니도 개학날보자?
안녕 ㅎㅎ 잘있어 ㅎㅎ
.-
+
어떤분들이 자작이라고 하셨는데
자작 아니구요
개학식 1월 30일날 확실하게 싸우든지 화해하든지하고 다시 글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