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15살 되는 요자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저희 숙모께서 약간은 억울하다고 느끼시는 일을 격으셔서 입니다![]()
세월을 거슬러 올라 2010년 10달경 숙모께서는 대* <일*트> 드럼세탁기(7kg짜리)를
구입하셨습니다.그런데 약 1년2개월을 사용하였는데 얼마전
소리가(14개월된 아기가 있어서 조용히해야 해요)
나서 a/s를 부탁했더니...
세탁기의 벨트가 다 되었다며 새로 교체를 해야 한다더라구요.![]()
그런데 교체비용이 4~5만원정도
든다고 하더라구여
1년2개월을 사용하고 벨트 교체를 해야 한다는 건 너무 억울하더라구요!!!!
1년2개월 사용하고 고장나면 누가 세탁기를 사용하겠어요???
물론 습도의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숙모집 환풍기도 잘~돌아가서 쾌적하고![]()
습기도 없어서 곰팡이도 없는데... 억울하잔아요
화나서 저희 숙모 안고 치셨어요ㅎ
이렇게 되어서 별일 아니지만 너무 분하고 억울한 마음에 글을 써봐요...
아!! 오해의 소지가 있을까봐!!
알아요 무상수리 a/s기간은 1년 까지란걸...
하지만 여기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약 1년을 썼는데 세탁기가 고장 났어요 그것도 저는 억울한데 저한테는 큰 돈인 5만원씩이나
나간다고 하니까...억울해서 글을 써보는 거예요...
이런 화질이 넘 구리네요 핸드폰으로 찍은거라 이해해 주세요!!
어이없다 츄천
공감된다 츄천
재미없다 츄천
이거뭐냐 츄천
사진 안보여 츄천
나도 이랬다 츄천
이거 왜썼냐 츄천
걍 츄천
아는애다 츄천
알려줘서 봤다 츄천
이 제품 안산다 츄천
주부 츄천
언니 츄천
동생 츄천
오빠 츄천
직장인 츄천
군인 츄천
설날이다 츄천
새뱃돈 많이 받고 싶다 츄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