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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엄마의 손" 다 사기입니다.

진실 |2012.01.17 12:33
조회 1,248 |추천 38

저는 서희영의 딸을 키우고 있는 서희영의 동생입니다.

이런 거짓동영상을 왜 올렸는지 이해할 수가 없군요.

서희영은 딸 하나 아들 하나가 있는데 자기 실수로 이혼을 하고 다른사람과 동거를 하던 중 그 남자가 자기 딸을 성폭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딸이 고소를 했는데 법원에서 서희영이 그 남자의 편만 들고 딸에게는 욕하고 2차 공판때 그 남자편에 서서 자기 딸이 거짓말 하고 있는 것이라고 허위를 얘기해서 위증죄로 처벌 받았습니다.

그 남자때문에 자기 딸을 버렸습니다.

그 사람이 교도소에 4년 6개월을 판결을 받았습니다. 

그 남자로 인해 내 조카는 아빠도 엄마도 없는 고아가 됐습니다.

이렇게 글로는 다 쓰진못하지만 정말 화가나서 죽을거 같습니다.

어떤 사람이 불쌍하다고 이방송을 내보냈는지 모르겠지만 정확히 내용을 알고 방송을 내보냈으면 좋겠습니다.

남자때문에 딸을 버리고 5년 넘게 연락 한번 없는 인간인데 당신들이 후원해 주는 돈 모두 다 교도소 있는 그 남자에게 영치금으로 다 보내졌을겁니다.

지금 서희영이 살고 있는 집도 그 남자네 집입니다.

이글을 올리는 사람은 지금 서희영의 딸을 키우고 있는 이모입니다.

누가 누구를 불쌍하다고 하는 겁니까?

내가 서희영의 딸을 키우면서 얼마나 힘들게 살았는지 또 서희영의 딸은 엄마,아빠한테 버림 받고 그 사람한테 그런 일까지 당하고 하루하루 힘들게 살고 있는데 어떻게 서희영이 불쌍하다고 하는 것입니까?

이런 동영상으로 조카에게 상처 주지 말고 빨리 내리세요

또 한번 말씀 드리지만 이 동영상 다 허위며 지금 그 사람이 교도소에서 나와서 그 사람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이 동영상을 보고 너무 화가 나서 이 글을 씁니다.

EBS 제대로 확인하지도 않고 무슨 증거로 이런 사람이 불쌍하다고 이 동영상을 올립니까?

자기 자식을 버리고 자기 자식을 성폭행한 남자와 잘 살고 있는데 내용은 엄청 불쌍하게도 찍었네요 원래 둘다 씻지도 않는 사람들인데,,,

저희 둘은 이렇게 힘들게 살아가는데 엄마라는 사람이 그 남자만 기다리고 이렇게 후원 받으면서 잘 사니까 화가납니다.

서희영의 딸을 키우느랴 결혼도 못하고 이렇게 살고 있는데 내가 결혼하면 조카가 또 그런 상처를 받을까봐 결혼 생각도 안하면서 자기 딸을 키우고 있는데 자기가 불쌍하다고 후원을 받는 이 상황은 뭡니까?

딸도 버리고 바람펴서 이혼한 사람이 인간입니까?

뭐가 불쌍하다고 이런 내용을 가지고 방송을 내보낸건지...참...

방송 참 허술하네.. 

이런 내용이 불쌍하다고 내보내면 저희도 촬영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우리가 얼마나 힘들게 살고 있는지 보여줄테니깐요.

아 어떻게 사는게 힘든건지 보여줄테니 연락하십시오

이 동영상 빨리 삭제 안하면 정말 소송하겠습니다.

교도소 나온 남자 후원 하지 말고 다른 더 불쌍한 사람 후원하시죠 .

더 이상 이런 내용에 속지말고 나한테 나쁜년이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이 내용(엄마의 손) 보고 정말 화가 많이 났습니다.

앞으로 사실인 내용만 방송하세요.

또 한번 말씀 드리지만 이 내용(엄마의 손) 삭제 안하면 소송 할거라 말씀드렸습니다.

 

추천수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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