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판을 즐겨보는 30대초반 워킹맘입니다..ㅎㅎ
판에 아가들 사진 올라오늘걸 보면서.. 아.. 울 아들내미도 저럴때가 있었지.. 하면서 보다가..
나도 한번 올려볼까?? 하는 겁없는 생각에.. 이렇게 판을 쓰게 되었지요..ㅎㅎㅎ
그럼..엄마눈에 가장 이뻐 보이는 울 아들내미 폭풍성장 사진을 투척합니다~!!
▼ 신생아 시절..
태어난지 4일됐을때.. 엄마와 아이컨텍하는 아들내미~ㅋㅋ
태어난지 일주일만에 엄마한테 첨 보여준 표정이...
썩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사진 찍어준다고 하니 나름 메라를 쳐다봐주는 아들램..ㅋㅋㅋ
이때부터 아들램의 표정이 많이 생길때였나봐용~ㅋㅋㅋ
▼ ~5개월
50일 사진 촬영.. 엄훠나~~ 누가 인형이고 누가 아들램인지 몰르겠네~ㅋㅋㅋㅋㅋ
50일촬영.. 이제 50일 넘은 아가한테서.. 인자한 아빠미소가...ㅋㅋㅋㅋㅋ
요건.. 대공원 나들이 갔다가 바람이 너~~무 불어서 식물원으로 피신...
중에... 힘주며 응가 하시는.....ㅋㅋㅋㅋㅋㅋㅋㅋ
아들램이 가장 잘 짓는 표정~~엄마가 점점 반하자나~~~>O<
아빠를 보고 까르르르르 숨넘어가게 웃던..ㅋ
백일 지나고 배냇머리가 하도 빠지길래.. 밀어줬더니...
읭??울 아들은 어디가고.. 동자승이????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젤 조아라 하는 백일사진이에요~ㅋㅋㅋ
표정과 포즈가 아주 그냥~~ㅋㅋㅋㅋ
▼ 6개월~11개월
도련님 상견례 자리에서... 삼촌이 놀아주니 아주 그냥 쓰러지네~ㅋㅋ
아들아.. 너의 까무잡잡한 피부가 여기서는 가려지지 않는구낭..ㅜㅜ
한창 보행기폭주에 맛들렸을때.. 것두.. 후진으로..ㅋㅋㅋㅋ
젤 조아하는 목욕시간이에요~~
울 아들~호랑이 변신~!!!ㅋㅋㅋ
그래도 이때까지만 해도 볼살과..허벅지살이 아주 오동통 했었는뎅..ㅋㅋ
시크한 아들램...
유모차를 어찌 저리 시크하게 타주시는지..ㅡㅡ;;;;
아들가지 엄마들이라면 한번쯤 해봤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아들 리모컨홀릭 되었을때 찍은 사진이에용~~
응가하면서 잡지 보기~ㅋㅋㅋㅋㅋ
흠..아들~ 지못미.......ㅋㅋㅋㅋㅋㅋㅋ
그 핫도그좀 먹어보겠다고~ 너 지금 핫도그맛 음미하는거닝??ㅋㅋㅋㅋㅋ
200일사진 모음~
아.. 이때는 정말 웃기도 잘웃어줘서 사진도 금방 찍었는뎅....
리모컨과 사랑에 빠졌어요~~ㅋㅋ
아주..눈가에 주름이~~~ㅋㅋㅋㅋ
목욕하면서 헤어변신도 해보고~~
300일 사진촬영~~반은 웃고.. 반은 울고...
▼ 돌사진(돌잔치)
오늘이 너의 생일날인건 아는게야?? ㅋㅋ
할아버지 손잡고 걸어요~혼자 걸을듯 하면서도 절대..... 혼자 걸을 생각이 없으신..ㅡㅡ;;;;;
이때만해도 작았구낭..ㅋㅋ엄마,아빠 손잡고~
엄마는 아들램 짝사랑중..?? ㅋㅋㅋㅋ
아주... 시크하게 엄마 무시하고 있는 아들.....
이건....웃는건지.. 우는건지.....ㅋㅋㅋㅋㅋ
흠... 내복이 저리 나온줄 몰랐넹..ㅡㅡ;;;;
옷좀 내려주고 사진좀 찍어주시지...ㅋㅋㅋㅋㅋ
마지막 돌잔치날 사진까지 ... 울 아들내미의 1년 성장일기 였습니다..ㅎㅎ
참.. 돌잔치날 돌잡이로 아빠는 공, 엄마는 돈을 잡길 바랬는뎅..
울 아들내미 센스가 한센스 하는지라~
공을 잠깐 잡았다가 다시 돈을 잡아주는 쎈스~ㅋㅋㅋ
비록 지금은 벌써 두돌이 지나 3살이 되어버린 아들내미지만..
판에서 아가들 성장일기 사진 올라오는거 볼때마다..
울 아들도 저럴때가 있었더랬지~ 이런 생각을 하면서
엄마미소로 봤었거든요..ㅎㅎ
다른아이보다 특출나게 잘생긴건 아니지만..
엄마눈엔 한없이 예뻐보이는 아들을 잠시나마 자랑좀 하고 싶어서..ㅋㅋㅋㅋ
음..... 흔녀,흔남인 엄마,아빠는 궁금하지 않으실테니...
반응 좋으면.. 첫돌 이후~지금 현재까지 성장일기로 다시 한번 찾아뵐께용~ㅋㅋ
참...
아가사진엔 악플 달지 말아주세요~~ㅠㅠ
악플 대신.. 덕담 한마디씩 부탁드릴께요~~^^
조금은 늦었지만
모두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
흑룡의 기운을 받아 모두 대박나시길 바랄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