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지금의 회사에 입사한지 4년째 되어 가는데 4대보험이 8개월이 미납되어 여러분께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연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회사는 한도시의 지자체의 예산으로 운영되는 회사로서 H건설이 그 지자체와 계약하여 또 다시 D기술이란 업체로 하도급을 주었습니다. 처음 입사당시에는 D기술이 아니라 R사라는 회사였는데 이 R사가 4년동안 운영하고 4대보험을 미납시키고 가버린 것입니다.(여기서 말하는 4대보험은 급여에서 공제해간 금액 포함 입니다.)
그런데 현재 운영하고 있는 D기술이라는 회사 대표는 R사였을 당시 R사 관리소장으로 있었던 사람으로 R사 대표와 각별히 가까운 사람입니다.
D기술 대표는 자기도 몰랐다고 하고 자기 또한 피해라 하는데 이 사실을 정말 몰랐을리가 있을까요?
그리고 R사가 어려워지자 R사 관리소장이 법인하나를 내어 인수를 하고 그때와 지금은 대표가 다르다고 하는데 그럼 이 4대보험을 떼어 먹을려고 마음먹고 이러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좋으신 답변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