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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有) 자칭 정신지체. 통칭 변태랑 문자하기

양경모 |2012.01.18 00:41
조회 630 |추천 1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
일단 네이트판은 처음와봐서 어떻게 써야될지 잘 모르겠는데
하도 어이없는일이 생겨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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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사건의 발단은 이럼
내가 최근에 친해진 네톤친구랑 대화를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얘가 "아 짜증나 ;" 이랬음

음슴체로 해야되나

쨋든 그래서
나도 얘가 왜이러나 해서 왜 ? 그랬더니
갑자기 어떤 변태가 자기한테 그 .. 남자들만 하는걸 보여줬다고 했음


밑부터는 대화 내용입니다


친구   나

친구 : 아ㅠㅠ 짜증나 어떤놈이 영상걸길래 왜 거냐고 물어보니까            5분만 해주면 된다는거야
나 : 엉
친구 : 그래서 그게 뭔가 했더니           남자들이 하는거
나 : ?
친구 : 몰라 ?
나 : 에 ..       남자들이 하는게 한둘인가
친구 : 하아 ..            (살짝 시간의 공백)           야한쪽      ;;
나 : 에 ....
친구 : 알겠지 ?
나 : 뭐 자X나 그런거 .. ? ( ... 차마 표현할수가)
친구 : ㅇㅇ             ;;
나 : ;      자기가 하는걸 보여줬다고 ?;
친구 : 보여주겠다는거야
나 : 그러니까 ...       보여줬다고 ?
친구 : 지금 보여주겠다고 자기 마지막 소원이라고 떼쓰고있어
나 : ㅇ.ㅇ ;        ;;;



이게 뭔말인지 알아 들으실까 ;;
참고로 얘는 저도 문친카페에서 만났는데, 뭐 얼굴이 요염하게 생기거나 그런건 아닌데 ;
카페에 올린 얼굴사진 보고 찾아와서 그랬대요 ㅇㅇ
어쨋든 다음으로 넘어감


친구 : 어쩌지 ...
나 : 뭘 어째 ;
친구 : ㅋㅋ
나 : 설마 보시게요 ?;;       에이 설마 ㅋ
친구 : 헐
나 : ㅇ_ㅇ ?       본거야 ?
친구 : 아니
나 : ㅋ;        근데 왜 헐 그래 ㅋ
친구 : ㅋㅋ 아 조카웃겨
나 : 왜 ㅋㅋ
친구 : 꺼져 신발년이래 ㅋㅋ
나 : ㅋㅋㅋㅋ        내가 전화걸어주까 ? ㅋ        남친이라고하고
친구 : 오오ㅋㅋ
나 : ㅋㅋㅋ       나 목소리 톤 낮아서       좀 쫄듯 ㅋㅋ
친구 : 할래?ㅋㅋ
나 : 그럴까 ? ㅋㅋ
친구 : 근데 그 새끼 내가 카페에 올린 사진보고 ㅈㄹ 한거야
나 : ?
친구 : ㅋ
나 : 뭐올렸는데.
친구 : 그냥 문친구한다고 올린거
나 : ㅇ_ㅇ ...        뭐 야한거라도 올리셨나봐요 ㅇ.ㅇ
친구 : 아니여 얼굴사진 올렸어요
나 : 그래여 ? 히읗히읗
친구 : 010 9485 **** 이거든? 번호는 ㅋㅋ 할려면 해 ㅋ
나 : ㅋㅋㅋ        이거 재미지네 ㅋㅋ
친구 : 발신번호제한으로ㅋㅋ
나 : 나 노는거 끝나면 걸어볼께 ㅋ
친구 : ㅋㅋ            너 목소리 저음?
나 : 꽤 ?       요즘은 좀 높아지긴했는데
친구 : 난 중저음이 좋더라
나 : ㅋ



ㅇ ... 아니 여기까지 얘기하려던게 아닌데
쨋든 여기까지 결론 : (여기만 봐도 이해는 갈듯ㅋ)
1. 어떤인간이 친구한테  갑자기 영통을 걸어서 자기가 자X하는걸 보여줌
2. 내가 남친인척하고 접근하기로 함


대충 작전은 그러하고
한 30분 뒤쯤에 바로 문자를 보냈음 ㅋㅋㅋ

나  변태

나 :  너냐
변태 : ?
나 : 너가 그랬냐 ㅡㅡ ?
변태 : 누구신데요
나 : 잘못한게 없음 ?
변태 : 누군지 보려고요 왜여?
나 : 010 **** **** 알아요 ?(살짝 순한척 돌입)
변태 : 예 문친(꺼져 신발년아 한사람이 문친인가봅니다 ㅡㅡ )
나 :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하나봄


여기서 갑자기 지랄을 싸기시작


변태 : 다른분들 다해줘서 미안합니다영 뿌잉뿌잉
변태 : 정신지체 있어서 모가옳코 그런지몰라유



????????????????????????????????
누가 해석좀요 ?????????????

일단 어이털리긴했는데 대답은 하기로 함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기서 짚고 넘어갈게
내가 처음에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하나봄' 그러니까
갑자기 그 번호로 나한테 영통이 걸려와서 내가 어떻게 컴퓨터 앞에서 전화할수도 없으니까 ㅋㅋㅋ
그래서 방으로 들어가서 받았는데
내가 저음으로 '어이' 그러니까

바로 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이털려서 다시 대화 진행

나 : 아까 영통 걸더만 ㅇㅇ
       다시 걸어줄래요 ? ㅎㅎ
변태 : ㅋㅋㅋㅋㅋ 에헤라디야(의미불명)
변태 : 영통 ㄱㄱ ?
나 : ㅇㅇ 걸어 병X아
변태 : 모하게영 ?
나 : ㅇㅇ ... 니 자X하는거좀 보게         << 낚시시도 1
변태 : 난 그냥 안보여줌 그쪽도 아무거나보여줘야되서 ㅋ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로 하자 병X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태 : 전화는 왜?염? 영통 뿌잉뿌잉             << ㅡㅡ ;;
변태 : 진짜 보고싶음 오늘해야됨 12시에 폰 아에 소멸됨ㅋㅋ 난 해커니까 히히

해커래
순간 내가 지금 어떤 병신을 상대하고있는거지 하고 반성하게됨


나 : ㅇㅇ ... 아이피번호 줄테니까 해킹좀 해줘라
변태 : 진짜? 나니이름알면 니싱상 뚤수있는데 모라하지마?
변태 : 니번호 아니깐 끝난거야 30분만 기다려봐ㅋㅋ
변태 : 어떤재밌는 현상이 벌어지는지 ㅋㅋ
나 : ㅇㅇ .. 조카 재밌을듯
       빨리 전화나 걸어라
변태 : ㅋㅋ 니 문자내역 나한테 전송부터시작해서ㅋㅋ   <<  근데 이게 무슨소리인지 해석해주실분 ?
변태 : 영통걸라고?
나 : 통화걸라고 병신아
       눈은 있냐 ㅋㅋㅋ
변태 : 통화ㄴㄴ 영통만
나 : ㅇㅇ 그리고 이유좀
변태 : 뭔이유 ?
나 : 내가 통화말고 영통을 해야되는 이유 ㅇㅇ
변태 : 자위하는거 보고싶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순간부터 진짜 
이새끼랑 내가 뭐하는짓인가 하고 반성하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가 왜한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내가 통화말고 영통을 해야되는 이유 ㅇㅇ
변태 : 자위하는거 보고싶다며
나 : ㅇㅇ 좀 보자            <<   낚시시도 2
변태 : 니모보여주게?                   <<       ㅡㅡ ;;
나 : 돈보내줄께 ㅇ         << 시도3
변태 : ㅋㅋ 조카귀엽다 돈필요없어          <<    안먹힐줄은 당연히 알았는데 이건 시밬ㅋㅋㅋㅋㅋㅋ
변태 : 전화걸어 대화는하지ㅋ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미친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태 : ㅋㅋ 개재밌게 해줄께
나 : ㅇㅇ .. 나도 보여줄테니까 영통하자


사실 내가 여기서 영통을 고집한 이유는
이 중2병걸린 정신지체아가 자X하는걸 보여주면 그걸 곧바로 녹화해서 신고하려고 했었음
나 천잰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했었는데
이새끼 보통이 아니네




변태 : ㅋㅋ 개재밌게 해줄께
나 : ㅇㅇ .. 나도 보여줄테니까 영통하자
변태 : 모보여주게?ㅋㅋ


그리고 그 뒤로 여차저차 하다가 전화가 걸려옴


쨋든 여기까지가 문자 수발신내역이고
여기까지 읽으신거 수고하셨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직 끝이 아니에요 ㅠㅠ


다음은 전화통화내역을 쭉 나열하도록 하게씀
(참고로 내가 여자라고 드립좀 쳐봤더니 믿은듯)



나  변태


나 :    야               <<  참고로 저음입니다
변태 : 올ㅋ ... MANN 

여기서 진짜 ㅋㅋㅋㅋㅋㅋ
이 목소리는 뭐라고 해야되지
뭐랄까 ... 내가 이 지체아의 목소리를 듣고 판명할수 있는 외모는
마치 얼굴에 벌레가 기어다니는듯한 풍모와 마치 바위에 조개더미가 붙어있듯이 달린 여드름과
포동포동하다는건 과장이고 푸덕푸덕한 살
그리고 오덕의 상징 뿔테안경을 끼고 눈은 1mm이상으로 올라간적이 없으며
"미미쨔응 ... 헤헤헿..... 오늘도 내 그것을봐줘 헤헤헤헤헤헤헤헿ㅎ........................ "이럴듯한 이미지 ㅇㅇ


내가 진짜 말빨이 딸려서 어떻게 말해야될지는 모르겠는데 여하튼 그런 목소리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야 이 신발년아
변태 : 올ㅋ ....... 포스 쩌러 ......... ㅋ
나 : 씹새끼가 장난치나 ㅡㅡ
변태 : ㅋㅋㅋㅋ .......... 지금 날 위압하려고하는거임 .......? ㅋ .......
나 : 이새끼가 돌았나 ;;                    << 진짜 목소리가 쳐돌은목소리           레알 지체아인줄알았습니다
변태 : ㅇㅇ ... 나 정신지체장애인이야 ㅋ
나 : 뭐 ?;
변태 : ㅋㅋㅋ .......
나 : 야
변태 : (무응답)
나 : 야 ㅡㅡ
변태 : (무응답)
나 : 야 이 씹새꺄 ㅡㅡ
변태 : (여전히 무응답)
나 : 야 이 신발년이 ㅡㅡ 병신이 쳐돌아서 귀까지 처먹었나 ㅡㅡ
변태 : 우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
변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 이새끼 왜이래
변태 : 나 귀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나 : 그럼 내가 말하는건 어떻게듣냐 병신이
변태 : 도청기써서
나 : 귀가 없는데 도청기는 어떻게듣냐 신발새끼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어이털리게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태 : (무응답)                   <<     왜 무응답이였을까 ;
나 : 입이없냐 ㅡㅡ  대답해봐 에미호로 이런련아
변태 : ㅇㅇ 나 입도 없어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태 : 나 입으로 얘기안해 ㅋ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태 : 뿌잉뿌잉 ★
나 : 아 시발련아 ㅡㅡ
변태 : 왜여?? 뿌잉뿌잉 ㅎㅎ
나 : 처돌았냐? 야
변태 : 아 군데... 나 요금아깝다 ㅎㅎ 끊을테니까 너가 다시걸어~~~ 빠빠잉~~ ㅎㅎ

삐 - 삐 - 삐


ㅅㅂ 끊음
내가 원래 두번째 통화내역은 녹음까지 했었는데
실수로 폰을 닫아버려서 꺼짐 ㅠㅠ
정확한 목소리를 전달할수 있었을텐데 ㅠㅠ


쨋든 어이털려서 다시 걸음


변태 : 올 ......................... ㅎㅎ .................... 다시 걸었넴
나 : 와나 진짜 이 오덕년을봤나
변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 : 처웃네 오덕새끼 ㅋㅋㅋㅋㅋㅋㅋ
변태 : 크키키키기기키킼키ㅣ키키ㅣ킼킼ㅋ킼      
나 : ?; 이새끼 진짜 지체아네 ;
나 : 이 지체아새꺄       지금 니가 내 여친한테 뭔지랄을 했는지 알기나 아냐 ?       ㅅㅂ 여자한테 영통으로 성기만한 지물건을 보여주면서 자X를 하고있어 시발련이 ㅡㅡ
변태 : 응 ? 뭐라고 ? 안들리는데 ???? 크키키키키기기키ㅣ키키키킼
나 : 이 말 안통하는새끼 ㅡㅡ
변태 : 나이도 어린새끼가 지랄하고있어 ........... ㅋㅋ ...........
나 : 니 몇살이냐 에미없는새꺄 ㅡㅡ
변태 : (무응답)
나 : 아오시발 ;       어디사냐
변태 : 시른데 ? 안가르쳐줄꺼얌 ㅎㅎㅎㅎ
나 :  ㅡㅡ?       대라고 미친년이 ㅡㅡ
변태 : 너가 오게? 아니 내가갈께 ㅎㅎ
나 : ㅇㅇ 강남 대치1동으로 와라
변태 : 근데 가기가싫네 ~~~~~~~~ 나 택시비 대줄꼬지?
나 : 뭐 ?
변태 : 택시비 대달라고 ........... 싫어 ? 쫄았나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ㅋ
변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쫄았어 이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이런새끼 ;
변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니 제주도사냐? 배끊겨서 못오나보네 시발년이 ㅋㅋㅋㅋㅋㅋㅋ 너가 쫄은듯 ㅇㅇ
변태 : 갑자기 제주도드립이야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개그지그거 ? ㅎㅎㅎㅎ
나 : 와나 ㅡㅡ
변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변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쫄았어 진짜 ㅋㅋㅋ          이 나이도 어린새끼가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다 나이도 어리면 젖이나 더먹꼬와ㅎㅎ

나 : 오라고 !

변태 : 올ㅋ ......... 샤우팅 ㅋ


근데 내가 소리를 실수로 좀 심하게 질러서 방에 마마님이 찾아오심
아 근데
진짜 그때는 레알 빡ㅋ침ㅋ


그래서 엄마가 뭔일이야 ?
해서 상황을 3줄요약한 다음에 엄마도 얘기해보라고 해서
" 여보세요 " 했더니 
바로 끊음





??????????????????






사실 나도 여기서 얘가 왜 끊었는지가 의문인데
쨋든 문자를 좀 더했었음



나   변태



(약 30분간의 공백)
하도 연락이 없길래 먼저 보내봄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라고 병X아
변태 : 너가와 목포 산전동 미래아파트 2동 301호
나 : 니가 온다며 병신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쫄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태 : 택시비 가없써서





최종결론 :
1. 친구가 나한테 사정을 얘기해씀
2. 내가 친구의 남친인척하고 접근하기로 함
3. 약 30분 뒤에 문자를 보내서 접촉
4. 그런데 미친듯
5. 어라? 진짜 미쳤네
6. 자기가 온다길래 주소를 댔음
7. 근데 엄마가 전화했더니 갑자기 끊음
8. ????????????
9. 공백 후에 문자를 침
10. 너가와요 ㅠㅠ 택시비 가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어서
그 뒤로도 문자를 한 5통은 더 보낸것같은데
스팸처리한것같기도 하고 애매해서 문자테러를 시작함

근데 귀찮아서 80통으로 끊냈음 ㅋㅋㅋㅋㅋㅋ

사건은 여기서 끝났고
참고로 증거는 있습니다 ㅇㅇ
내가 잘 정리해서 밑줄까지 쳐서 강조한 사진을 올릴테니 보세요























참고로 나만 내 정보 은폐한다고 할것같아서 그러는건데



내 주소는 강남 대치1동 선경아파트 301동이고


저사람은 보는대로 목포 산전동 미래아파트 2동인듯




진짜 이걸 내가 녹음을 왜 껐지 ㅠㅠ


엄마걸고 얘기하는건데 진짜 목소리가 완전 컴퓨터에 찌들어사는 오덕같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원하면 내가 번호 올릴테니까 전화걸어보세요 ㅇㅇ


드래그 ?!   010 9485 9513





참고로 해커에 대한 얘기는


해킹을 하는데 30분이 걸리면 그건 병신이고


게다가 핸드폰 수발신목록을 가져온다는거는 통신사에 직접 해킹하지않으면 못합니다 ㅇㅇ

결론은 병신이라는거





p.s.) 내가 기억이 잘 안나서 매우 순화시키긴 했음 ㅇㅇ 그건 레알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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