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음슴체가게씀
일단 내가 올릴사진에 대하여 삼가고인의 명복을비는바임..
각설하고 ..
본인 어느날 배가 심하게 아픈거임... 그래서 동네 편의점건물의
화장실로 우사인볼트가 울고갈 속도로 달려갔슴..
그러언대,..구런대에!!!!
화장실 첫칸을 열어보고 경악을 금치못했음,..내 여지껏 30년살면서
듣도보도못한 아나콘다한마리가 꼬리를 밖으로 숨기고 변기안으로 빨려가듯
끄트머리가 걸쳐저있는것이엇음..본인 소싯적 운동을한지라..팔뚝이 꾀두꺼움,,,거싯안보태고
내팔뚝만한것이,,있었음....
그런대!!???응??!??!!?
이거 사람의 것이라곤 보기힘든...마치 판타지 만화속에서 나올법한 힘쎈 오크가 배속에
한달열흘을품고있었을만한 어마어마한녀석이 있었음....
이글을쓰는동안도 계속 머리속에 그 어마어마한녀셕만 생각이남..ㅋㅋㅋㅋㅋ
엉뚱한도전정신에 변기물을내려보았지만..부질없는짓이었음...
GG치고 옆칸으로이동..
한2분쯤뒤..뚜벅..뚜벅..뚜벅...한사람이 화장실로 등장,,,그역시도
첫칸을열어보는소리와함께...한10초간정적이흐르고...이윽고 물내리는소리가한번더 들림...
이내 이사내의 긴 한숨소리...하....ㅅㅂ.....
인생의 쓴맛을다본듯한 사내의한숨소리..칸이 두칸밖에없는지라,,,
ㅅㅂ..란 단두자를 남기고 쓸쓸히 사라진 그사내...사진투척,..식사중이신분 조심,,,
비교인증샷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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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읭!??!!!!의읭!?!?!?!??!?!
본인..이걸 세상에 태어나게해주신분...진심..ㄸㄲㄴ 안찢어지셨나..혹은 과다출혈로 돌아가시진
않으셨나..심히걱정됨...난이똥을이길수있다...추천ㄱㄱㄱㄱㄱㄱㄱ이분이걱정된다 추천..ㄱㄱㄱㄱ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