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안녕하세요?
톡을 처음이라 어떻게 써야 재밌을지 모르겠네요.ㅠㅠ
(욕하실 분은 뒤로가기 버튼을 부탁드려요.ㅠㅠㅠㅠㅠㅠ)
일단 다른 톡커님들을 따라서 그동안 하고 싶었던 음슴체를 쓰겠음.ㅋㅋ
난 따라 쟁이니까~~ㅋㅋㅋ
난 이제 막 고3이 된 19살 무도빠녀임ㅠㅠ
다들 무도빠라면 알다시피 노홍철과 하하의 형,아우를 가르는 게임을 함!
그리고 게임 종목을 무한도전홈페이지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방청권을 줌.
난 그 방청권에 당첨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19일, 오늘 잠실실내운동장으로 가야함.
무한도전을 지금 아니면 다시 못 볼것 같아서 난 무한도전 멤버느님들에게 정성이 담긴 선물을 드리고 싶었음.ㅠㅠㅠ
생각해 보니 우린 집에서 베이킹을 하는게 취미인 여자임.ㅋㅋ
그 중 쿠키는 나름 자신 있었음!!
그래서 난 내 쌍둥과 함께 정성이 담긴 쿠키를 만들어 주기로 결정했음!!!!
(*참고로 난 일란썽 쌍둥이임. 쌍둥이도 나와 같은 무도 빠임. 다행이 쌍둥이와 같이 방청권 당첨됬음.ㅋㅋ)
서론이 길었으니 만드는 과정 없이 바로 사진 바로 올리겠음.
사실 과정 사진 음슴.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난 폰 유저를 위해 3,2,1, 은 가볍게 생략함.
난 폰 유저를 생각하는 개념있는 무도 빠임.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바로 사진 보여 주겠음!
이게 무한도전 멤버느님들임!!!!!
나름 닮지 않았음????ㅋㅋㅋㅋㅋ
닮았다 해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밖에서 얼리고 포장할려고 방으로 들어와서 나의 이불인 개구리 이불에서 찍은점 양해 말씀드림.ㅠㅠㅠ
(무한도전 작가 스텝님들도 챙겨드리고 싶었으나 못 만들었음.ㅠㅠㅠ 정말 죄송스러움.ㅠㅠㅠ 나머지는 엄빠에게 드렸기 때문임.ㅠㅠㅠ)
손재주랑은 거리가 멀은 내가 포장을 하니 이렇게 됬음.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사진찍기 민망함.;;;;;
그리고 재밌는 무한도전 감사하고 이 쿠키 드시고 힘내시라는 짧은 내용과 함께 작은 편지도 함께 적었음~~~~~~
이제 오늘 오전 10시 나와 쌍둥이는 무한도전멤버님들을 만나러감!!!
이 나와 쌍디의 정성이 팍팍들어간 쿠키 선물도 줄 생각을 하니 두근두근 콩닥콩닥 설램.ㅠㅠㅠㅠㅠ
★만약 톡이 된다면 무한도전 멤버느님들에게 이 선물을 전달하는 인증샷과 함께 후기를 올리겠음!!!★
아...... 이걸 어떻게 마무리 지어야하지????ㅠㅠㅠㅠㅠㅠ
왜 톡커님들이 마지막을 고민하는 지 알겠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럼 대충ㅋㅋㅋㅋ
제 재미없는 글 읽어주신 톡커님들에게 정말 감사하며~
난 10시까지 무한도전을 보러가기위해 콩닥콩닥 두근두근한 마음을 갖고 끝내겠음.ㅋㅋㅋㅋㅋㅋ
무한도전 영원하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