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과 나와서 여행사 업무학원좀 다니고 ..여행사 다녔는데
너무 나한테 안맞아요...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어찌어찌하다
결국 몇개월 못하고 그만뒀는데 ..
새로 취직하려니...배운게 그거밖에 없고...다른건 뭘해야할지도 모르겠구...
그래서 여기 저기 이력서 넣다보니 또 여행사라도 넣자 하고 넣었는데
막상 면접보러 오라고 하니까 다시 옛날 스트레스 받았던게 생각나서
가슴이 답답하고 ...가기 싫어져요...
23살인데...아싸리..가지 말고 다른길 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