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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같은 우리오빠와의 생활5★★

아메리카노 |2012.01.19 14:40
조회 2,110 |추천 7

아 .. 글쓰는것도 힘드네요 ㅠㅠ

맨날 판쓰는사람들한테 글좀 길게 길게 적어달라고했었는데..그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만족

 

 

 

우리오빤 도가 지나친 장난도 자주함

내지갑에 용돈넣어놨다고해서 봤더니 다운로드 쿠폰 5만원권 ㅡㅡ버럭

이런인간이랑 매시매초 살아보면 나처럼 그러려니함 버라이어티하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아빠보다 오빠가 더 무섭다고 하지 않았ㅇ듬?

 

이건 내가 남친이있었을 2009년쯤이였는듯한 얘기임

난 남찬이랑 친구커플이랑 놀러갈계획이엿음

근데 오빠랑 동생관계는 관심만 갖으면 왜 외박하는지 따위는 직접 묻지않아도 알 수 있는 수단과

방법이 많음

 

부석보다귀한 ^^? 난 딸이니까 외박하기엔 엄마아빠한테 거짓말을 해야했음 물론 오빠한테도 근데 오빤

눈치챌거같아 오빠없을때 허락맡음짱

그리고 씐!!!!!!!!!!!!!!나게떠날 준비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선장을 부러 이마트를 갔음

시식도하고 행복하고 기대에 부풀어있었음부끄

 

근데 18악마이새끼가 전화가옴

나 몹시떨림 발동동구르면서 난이제죽었다 싶었음

1탄에도 보셨다시피 우리오빠 보수적임. 아빠보다더함

띠리리링~

첫번째전화 안받음

띠리리링~

두번째전화 안받음

띠리리링~

세번째 전화 벨소리 몇번 울리고 끊겼음

근데 그게 더 불안했음

졸라울먹거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때 깨문손톱만 한바가지 오빠한테 문자가...왔음...

좋은말 할떄 받아라

 

아 난이제 그냥 끝이구나 생각하고 체념함...

띠리링

 

"야"

"응..."

"어디야"

"밖에.."

"빨리와라 죽여버리기전에"

............

나진심 개쫄았음.........그리고 남친이랑 친구커플한테 미안하다고울면서 집에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죽을래?"

"어? 아니.."

"너 왜울어? 안맞을라고 쑈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게 죽을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분명히 요플레 만들어노라했지"

내가분명히 요플레 만들어노라했지

내가분명히 요플레 만들어노라했지

내가분명히 요플레 만들어노라했지

내가분명히 요플레 만들어노라했지

내가분명히 요플레 만들어노라했지

 

 

나 욕해도되져?

이   샤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한테 맞고 아빠한테맞고 할아버지한테 맞고 하럼니한테 맞고 천오십대 더맞아야될새끼야!!!!!ㅠㅠㅠ

 

 

요ㅋ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시바요플레가은새기!!!!!!!!!!!!!!!!!!!!!!!!!!!!!!!!!!!!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비요뜨에 담궈서 영영 못나오게 해벌리라

 

 

그리고 날 헤드락걸어서 머리를 콩 콩 콩 때림

"디져>_<디져>_<!! 내가 너때문에 요플레 만들고있자나!!!!!!!!!!!!!!!!"

 

"아놔라 .. 놔라진짜야 짜증나 진쨔싫어"

 

"왜왜왜!!오빠가 싫은데가어딨어!!!!!!!!!!!!!!!!버럭"

 

"왜그렇게 화냈어?"

 

"시크하지 막 조카끌리지? 매력있찌? 그목소리 잘떄도 생각날것같지?"

 

이10새끼 아열받아 조카열받아버럭 나중에 오빠한테 그상황 말했는데

"헐~대~박 친구들 다버리고 온거야? 조카 싸가지네방긋"

 

손들어 총당황

 

 

추천수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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