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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야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하신 하나님의 나라

오택만 |2012.01.19 18:09
조회 59 |추천 0

유대인들은 메시야 사상을 갖고서

수백 여년을 메시야를 기다렸습니다.

그들은 민족적, 정치적 메시야를 바랬습니다.

그들이 원했던 것은,

로마의 압제로부터 그들을 해방시키고 자유를 주며

하나님의 강한 나라로서 이스라엘을 세워 주시길 바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예언된 메시야가 오셨을 때 그들은 알아보지 못했고 죽이고야 말았으며

알아봤을지라도 고의적으로 훼방하여 스스로 멸망받는 자들이되었습니다.

이들을 가리켜서 "성령을 훼방하면 사하 심을받지 못한다"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 있었던 것입니다.

세리들과 창녀들이 바리새인과 사두 개인 들보다 먼저 천국에 들어가 리라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 앞에는 중요한 한 가지가 있는데.

이는 그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이유이기도하며

그들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결정적 근거가됩니다.

"나는 죄인 이로소이다"

큰 무리가 예수를 따랐고

그들을 향하 여서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빵을 먹고 배부른 까닭 이로다"

예수께서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떨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 리라 하셨고

율법의 하나라도 어기면 모든 계명을 어김이라고하셨습니다.

강도, 바라바라는자는 민란에서 살인을 저질렀던 자였지만

백성들은 명절의 전례를 따라서 예수 대신 바라바를 풀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예수는 십자가에 못 박아라"

가룟 유다는 성소에 은을 던져 버리고 스​​스로 목매어 죽었는데

그는 나무에서 떨어져 창자가 흘러 나왔고

그 은은 성전 고에 둠이 합당치 않다고 여겨

나그네의 묘지를 사는데 사용했습니다.

시몬은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를지고

골고다로 올라가는 어귀에서

그의 힘이 부치는 때에 로마 군병의 지시를 받아

예수의 십자가를 잠시 자기가 짊어지고 올라갔습니다.

예수를 바라보며 울던 여인에게

예수께서는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들을 위하여 울라"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나는 당신이 누군줄 아노니 거룩하신 하나님의 아들 이십니다"

예수께서는 그 자에게 '하나님의 아들 이신 것​​'을 말하지 말라고 경고하셨습니다.

내가 귀신들 렸습니다.

사실 나는 매일 귀신들립니다.

예수 그리스도 께서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한편 강도는 욕했고

한편 강도는

"나를 기억해 주소서"라는 말씀을 드렸고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이 있으리라"하셨습니다.

예수께서는 재판하는 자 앞에서 말씀 하시길

"내 나라는이 땅에 속한 것이 아니다"하셨습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이 땅에 속한 나라를 예수로부터 바라는 자들이 모두

메시야를 못 박은 멸망받은 자들로 보입니다.

우리는 이제 소경이 아닙니다.

갓난 아 이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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