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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만원 모았다고 사내에 떠벌리고 다니는 경리년

니입이방정ㅋ |2008.08.06 16:27
조회 5,317 |추천 0

언니는 펀드해서 한참 월척할때 한건해서 5000모았다

 

유즘 차이나펀드 어쩌고 할때 등락할 줄 알고 주택청약통장으로 마련했지

 

뒤처지는 입으로 2000벌었다고 자랑하고 싶었나 본데 머리를 굴려라 돌아

 

입이라고 함부로 발설하는게 아니지 해와익도 모르고

 

발설하는건 짖어되는 개와 같다

 

딴엔 자랑질 엄청하고 팠겠지 ㅎㅎ 지만 잘난줄알고 남은 니푼돈 자랑질에 웃고 있는지도 모르고

 

너란 젓비린내 나는 애는 고딩때부터 4년 넘게 사회생활하면서 입다물고 겸손하게

 

사는 법도 못배웠으니 남앞에 나서서 멀하나 못하고 뒤에서만

 

큰소리치고 살지 쯧, ㅎㅎㅎㅎㅎㅎㅎ

 

다시한번 콧방귀 끼지만, 2000원은 잠깐 펀드굴리적 얘기고

 

이젠 주공정도는 돈으로 넉넉히 주고갈 형편이 되었다.

 

요즘 펀드한다는 멍청한 너는 머래?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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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8.08.06 18:11
싸이에 쓰면 포도알이나 받지 이건 뭐....
베플결국 ...|2008.08.06 20:54
글쓴이 자랑질이 하고 싶었구나...내가 보기엔 너도 별 똑똑해 보이지 않는구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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