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냥 패션잡지말투로
위와 같은 옷을 모두다 잘 소화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솔직히 이런것은 면상스타일이다.
기럭지 얼굴 모두 되야 간신히 입고다닐 수 있을정도....
여자옷은 잘 모르겠지만 비슷한 스타일이 있을 것이다.
그냥 진짜 잘해봐야 본전스타일
그럼 어떻게 입어야 하나?
1. 깔끔한 스타일
당연한 말이겠지 하지만 잘지켜지지 않는다.
세계적 디자이너 샤넬도 "외출전 거울앞에서 하나를 빼라"고 말했다.
지저분하게 이것저것 하는 것 보다는 깔끔하게 입는게 좋다.
2. 비싼아이템과 싼아이템을 조화롭게
무조건 비싼것으로만 도배하면 잘입고 다닌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옷은 조화다
비싼아이템은 뭐 상의나 벨트 신발 가방 등으로 포인트만 주고
싼아이템으로 조화를 맞추는 편이 더 좋다.
어설프게 비싼거만 다 차고 다니지 말고 조화롭게 입어보자
3. 색상과 소재
색상은 초등학교때 배워온 본인의 미적감각을 믿어보고
안되겠다 싶으면 인터넷에서 색상조합 이런거 라도 찾아봐라
필자도 예전에 찾아서 다운받아 놨었는데 컴터에 안보여서 올려주는 친절은 생략하도록 하겠다.
그런데 맞을거 같은 색상인데 안맞는게 있다.
이런건 소재의 문제이다.
옷의 질감역시 무시 못한다.
쉽게 정장에 가죽으로된 구두가 어울리듯이(물론 저스틴 팀버레이크도 있지만...)
4. 시도를 두려워 하지 말자
맨날 똑같은 옷, 똑같은 조합으로만 입고다니면
아무리 그 스타일자체가 좋다고 하더라도 옷잘입고 다닌다는 소리는 듣기 어렵다.
그 스타일에 가끔씩 믹스매치도 해가면서 입어
주변 친구들의 평가를 들어본다.
대부분 혹평이겠지만 가끔 괜찮은 조합 건질 수도 있다.
1.번과 모순같지만 엄연히 다른말인것도 명심.
5. 다림질을 해라
셔츠 같은거 입고 다니ㅓ면서도 카라에 주름이 가있거나 빨고 바로 입었는지
잔주름 같은게 가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걸 다려 입고 안 다려고 입고에 따라 옷의 느낌차이가 확난다.
귀찮아도 다려입고 다니자.
외투도 최소한 주름은 안가있게
6. 자기 체형에 맞는 옷좀
이건 말 안해도 알것이라 생각된다.
안지켜지면 워스트 스타일이 아니라 혐이다
혐오...
이상 가장 기초적이면서 안지켜지는것만 적어보았다.
구체적으로 적으면 좋겠지만 그럴려면 책을 한권내야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