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뜩감
미안하다
휴휴
아 저는 남들과는 다르게누 구보다 빠르게는 아뉘지만 반말로 가것습니다
고삼의 폐해랄까
저는
미대입시 준비하는 한 예비 고3여고생임.
미대입시준비라하면는
대충학원 낮12시에들어가서 밤10시에나옴.
나름진지해 궁서체야
멋있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
뭐지ㅋㅋㅋㅋ
군대인가ㅋㅋㅋㅋㅋㅋ빡세죠
12시부터 5시반까지 수업30분밥시간
6시부터 10시까지 수업
30분의 행복함이란.....굶주린 야수라고나할까
뭐 하튼
저는 열심히 그리고잇엇음
정말로열심히햇음
수채화물을마셔가며
날라가는 곱게갈린 흑연을
들여마셔가는 기분이란
그냥죠낸공기먹는기분임,
나름 열심히하던 나는
선생님한테 하도(음...음...스케치?)
검사맡고서
채색을시작할려고하는데
어머 9시네
1시간만뻐기면 집에갈수잇어
내가 왜 물을 길러 와야하지?
한시간은 금방감....
난 고로 떠오지 안것어....
그래서 좀 할것이업어서
끄적거리다가
남친을 그려서 보여줌
뭐 대충그림
ㅋㅋㅋ
걍 진심 진지하게 마음을 다해 대충 그린 그림이라능
뭐 남친이 색칠해달래서 색칠해줌
좀 뽀대나게 나름 미대입시생이라고
색연필말고 물감으로 색칠하겟다고
친구물통에 물 좀 슬쩍슬쩍 쓰면서
그린다는게
이런!!!!
개+새=개새
운명하셨습니다...
아...귀차니즘이란....참...ㅎㅎㅎㅎㅎ
나름 볼 터치 넣겟다고 햇는데
안말랏는데 뭐어때하는김에
입이란볼터치가 미묘하게 이루어지면서
운명하셨지요
이런 못된여친을
용서하시게나
나의 사랑의 결과물이야
사랑해.....
뭐 이제 고삼이니
마무리는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고
개념과 내공을 튼실히
쌓아야되겟다.
또 곧 설날이니
고삼은
이제 다들 잠들어버렷!
Ah
댓글하고
추천은주고가야지
글실력이업어서 ㅈㅅ하다능
어따올리지...
나름사랑이야기니깐
사랑이이야기에다 올려야겟꾼
아니야
난십대니깐
10대니깐 십대를 즐기기위해...
Ah놔
고뇌의 늪이네...
난 중립 일상다반사
사는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