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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남친을죽여버림.,.,

뻥튀기마잇쪙 |2012.01.20 01:08
조회 261 |추천 2

 

어뜩감

 

 

미안하다

휴휴

 

 

 

아 저는 남들과는 다르게누 구보다 빠르게는 아뉘지만 반말로 가것습니다

고삼의 폐해랄까

 

 

 

 

 

 

 

 

 

 

저는

미대입시 준비하는 한 예비 고3여고생임.

 

미대입시준비라하면는

 

대충학원 낮12시에들어가서 밤10시에나옴.

나름진지해 궁서체야

멋있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

 

뭐지ㅋㅋㅋㅋ

 

군대인가ㅋㅋㅋㅋㅋㅋ빡세죠

 

12시부터 5시반까지 수업30분밥시간

6시부터 10시까지 수업

 

 

30분의 행복함이란.....굶주린 야수라고나할까

 

 

뭐 하튼

저는 열심히 그리고잇엇음

 

정말로열심히햇음

 

수채화물을마셔가며

날라가는 곱게갈린 흑연을

들여마셔가는 기분이란

 

 

 

 

그냥죠낸공기먹는기분임,

 

 

 

나름 열심히하던 나는

선생님한테 하도(음...음...스케치?)

검사맡고서

채색을시작할려고하는데

 

어머 9시네

 

1시간만뻐기면 집에갈수잇어 

 

 

 

 

 

 

 

 

 

 

 

 

내가 왜 물을 길러 와야하지?

한시간은 금방감....

 난 고로 떠오지 안것어....

 

 

 

그래서 좀 할것이업어서

끄적거리다가

남친을 그려서 보여줌

 

뭐 대충그림

 

 

 

ㅋㅋㅋ

 

걍 진심 진지하게 마음을 다해 대충 그린 그림이라능

 

 

뭐 남친이 색칠해달래서 색칠해줌

좀 뽀대나게 나름 미대입시생이라고

색연필말고 물감으로 색칠하겟다고

친구물통에 물 좀 슬쩍슬쩍 쓰면서

그린다는게 

 

 

 

이런!!!!

 

개+새=개새

 

 

 

 

 

 

운명하셨습니다...

 

아...귀차니즘이란....참...ㅎㅎㅎㅎㅎ

 

나름 볼 터치 넣겟다고 햇는데

 

안말랏는데 뭐어때하는김에

입이란볼터치가 미묘하게 이루어지면서

 

 

운명하셨지요

 

 

이런 못된여친을

용서하시게나

 

나의 사랑의 결과물이야

사랑해.....

 

 

 

 

 

뭐 이제 고삼이니

마무리는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고

 개념과 내공을 튼실히

쌓아야되겟다.

 

또 곧 설날이니

고삼은

 

 

이제 다들 잠들어버렷!

 

 

 

 Ah

 댓글하고

추천은주고가야지

 

 

글실력이업어서 ㅈㅅ하다능

 

 

 

어따올리지...

나름사랑이야기니깐

사랑이이야기에다 올려야겟꾼

 

 

 

아니야

난십대니깐

10대니깐 십대를 즐기기위해...

 

 

 

 

 

Ah놔

고뇌의 늪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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