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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 후기&팁!! 영어관심있으신분 같이 공부해욤

황애경 |2012.01.20 01:14
조회 428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에 3월5일에 필리핀 파인스 학원을 시작으로 저의 해외생활이 시작됫습니다.

 

처음에 엄청 긴장하고 영어를 시작한다는 것이 어려웠습니다..ㅎㅎㅎㅎ

 

너무 불안한 마음에 3월 5일 출국을 하기전에 회화수업과 opic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조금 영어에 대해 접근을 먼저 했습니다. 그나마 기초 회화수업을 들으면서  많은도움이 된것  같아요.

 

영어를 어학연수 시작하면서 해야지 이런생각보다는 그 전에 미리 조금 접하고 가는게 좋은거같애요

 

처음에 필리핀에 도착했을때 워낙 영어 공부를 안했다 보니깐 당연히 엄청 떨렸죠

 

일주일 정도는 엄청 적응 안되고 힘들었어요 엄청오랜만에 공부라는걸 하다보니깐...

 

정신없이 공부를 하다보니깐  첫번째 달과 두번째 달까지는 정말 시간이 금방 가더라구요

 

세번째 마지막 달에 친해진 사람들과 헤어진다는 마음에 많이 놀기도 한 것 같아요

 

그래도 엄청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좋은사람들도  많이 만나고,,ㅎㅎ

 

3개월후에 느낀점은 캐나다를 가기전에 영어를 조금이라도 접하고 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필리핀이 아니라면 학원이나 인강도 괜찮은것 같아요

 

그러고 6월 3일에 드디어 벤쿠버에 도착을 했어요~

 

여름이 시작되던 시기여서 엄청 날씨도 좋고 아 이래서 좋다구 하구나 라는 말이 와닿았습니다.

 

주말이 지나고 드디어 처음으로 Vanwest 학원으로 갔어요

 

처음에 레벨 테스트를 받고 반을 배정받았어요. 처음에 배정받았을때 저 혼자 한국인이였어요

 

그래서 재미있게 한달동안 일본인과 사우디 벡시코 친구들과 재밌게 보냈어요

 

그 다음달엔 한국인이 많이 들어와서ㅎㅎ 더 재미있어 진 것같아요

 

저는 한국인이 많건 적건은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 자신이 얼마나 영어에 대한 관심이 있는지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생각해요

 

Vanwest 두달 동안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보낸 것 같아요

 

친구들과 록키도 가고 휘슬러도 가구..ㅎㅎ 짧지만 엄청 많은 추억을 얻었습니다.

 

Vanwest 학원 후에 미국 자유여행을 가고싶어서 준비를 하고 한달동안  여행을 했어요

 

한달 후에 9월에 KGIC PMM코스에 등록을 했어요

 

일주일에 한번씩 13명의 학생앞에서 특정한 주제를 가지고 5분정도 발표를 하면서 진행되는 수업이에요.

 

그 수업을 하면서 정말 친한 일본인을 만나서 좋은친구가 될수 있었어요

 

한주마다 발표가 있다보니 또 두달이 금방 지나가더라구요

 

처음엔 엄청 떨리고 그랬는데 나중엔 편해지고도 하고 제가 레벨업이 됫구나라고 느끼기도 했어요 ,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두달동안 토플 수업을 들었습니다.

 

주위에 사람들이 왜 여기까지와서 토플을 듣냐면서 그랬는데

 

저는 토플수업이 제일 좋았습니다. 토플반 외국인도 다 대학가려고 준비하던 애들이다 보니깐

 

엄청 영어에대한 열의도 있고 열심히 하고 수준도 조금 있어서 배울 점이 정말 많았는거 같아요.

 

이런식으로 저의 10개월의 어학연수를 마치고 다시 한국으로 들어와서 후기라는 것을 쓰고 있네요

 

눈 깜짝할 사이에 거의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간것 같아요.

 

지금 준비하신다고 고민들 많이 하시고 있으실텐데 저도 다녀온 입장에서 많은 이야기를 해주고 싶네요

 

궁금한거 있으면 많이 물어보세요

 

저도 진심으로 이야기를 해 드릴께요

 

돈 많이 들어서 가는데 잘 다녀오셔야죠~ㅎㅎㅎㅎ

 

궁금한거있으면 카톡이나 네이트온으로 물어보세요 충고많이해주고 싶네용.

네이트온 -hak1224-@hanmail.net 이거에욤

카톡아디  hak1224 이거에욤  장난하지마시고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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