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사는 女입니다ㅋㅋㅋㅋㅋ
평소 개판 고양이판을 즐겨보다가
우리 애들 자랑도 좀 해보자 싶어서ㅋㅋㅋㅋㅋ
(사실 남친냥이....전 멍멍이를 키운다는
)
처음 쓰는 판이라..하..긴장 돼
그럼 사진 투척
옹(브리티쉬 숏헤어 男 )이 분양 받았을 당시(3개월 쯤)
피부병 때문에 꼬리에 털이 많이 없었음 ㅠ_ㅠ
첨엔 낯선환경이라 침대밑에만 들어가있더니
간식도 주고 장난감으로 놀아주니까 금새 적응ㅋㅋㅋ
가방안에도 숨었다가..
필통으로 사냥을 하질 않나...ㅋㅋㅋ
하품할때나 잘때도 평범하지않음.. ![]()
복스럽게도 자는구나
지금은 1년이 넘음 ㅋㅋㅋ
자기가 집주인이고 정작 집주인은 청소부같은 현실..
이건 첫 미용 했을 당시 ㅋㅋㅋ
그래도 이쁨![]()
이 사진은 지금은 분양시키고 없지만..ㅠㅠㅠ
같이 키우던 아리 (길냥이 男)
아리는 주차장에서 주워다가 분양 될 때까지
잠시 맡은 고양이ㅠㅠㅠ근데..너무 이뻤음
ㅇ....ㅓ..떻게..마무리..하지....?![]()
++ 글쓴이가 키우는 멍멍이 & 아리 사진
짱이
개아련.....
우리 옹아리&짱이 이쁘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