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랑구에 사는 21살 남자 입니다
제가 글을 적어서 올리는건 여동생 하나가 있는데 올해 19살 입니다
지금 방학기간이구 동생이 공부를 꾸준히 하지못해 성적이 별로 좋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동생이 뭐 공부한다구 그러면서 올해 1월7일 ~ 1월10일 일본을 갔다왓습니다 이건뭐 무료로 학교
행사로 갔다왓는데요 동생이 일본만 갔다오고 공부 열심히 하겟다고 했습니다
근데 하루 하루 지나면서 보는데 느끼는게 공부한다는 애가 거의 노는쪽으로 치우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열받아서 공부좀 하라구 잔소리햇더니 뭐 사립독서실을 다니겟다 이러더라구요 사립독서실
은 집에서 걸어서 한 20분정도 가야되구요 집근처에 구립독서실 싼곳이 잇는데 추천해줫습니다
사립은 11만원 구립은 한3만원정도 하는걸로 알구있구요 뭐 아무튼 구립이 싸겟죠
근데 동생이 무족건 사립으로 가야된다네요 사립이 뭐 천막으로 쳐져잇어서 공부도 잘되고 뭐 분위기있
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분위기가 뭐냐 공부가 잘된다는데 구립이랑 차이가 뭐냐 이러면 답변도
못하고 11만원이면 적은돈도 아니구 한달치가 11만원입니다 .. 구립가랫더니 사람이 왓다갔
다 거린다 발소리가 거슬린다 천막이 없다 이런소리하면서 안다니겠다구 하는데
사립독서실 다녀봣는데 구립이랑 조용한건 차이가있는데 구지 한달 다닐필요가 있나 의문이 듭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댓글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