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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양이도봐주세요!!!!(사진有느님;;;)☆★

보르미르 |2012.01.20 12:21
조회 290 |추천 3

판은 처음이네요;

오늘 정말 할일 없어서 네이트 기사 좀 쳐다보다가 세상에 한탄살이좀 하고 기분 전환하러 보지도 않던 판을 보러왔어요- 고양이판 개반, 진짜 좋군요~!

눈이 정화되고 완전 행복!짱

그러다가 우리 보름이를 소개하면서 나도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야겠다! 생각하게 됐어요!음흉

 

우리 보름이는 동생이 없기 때문에 음슴체 가겠슴

(아..잘 써본적 없어서 잘 못 쓸지도..폐인)

 

 

 

 

 

 

 

 

 

 

 

Go!!!!!!!

 

 

 

 

 

 

 

 

 

 

 

 

 

 

 

 

 

 

 

 

 

 

 

 

 

 

 

 

 

 

 

 

 

 

 

 

 

 

 

 

 

 

이름- 오보름 (생년월일 음력 2010년 5월 15일)

 

성별- 남자 (였으나 지금은 중성.ㅠㅠㅠ)

 

나이- 1년 6개월

 

종- 턱시도

 

멋진 사진을 쏘려고 했으나 어디갔는지 찾기가 힘듬-부끄

 

 

 

 

 

 

 

 

 

 

우리집이 가장 아끼고 사랑하던 개님이 계셨음

그 사랑하는 개님을 동물병원에서 어이없는 이유로 하늘로 보내셨슴.ㅠㅠㅠ아휴

실의에 빠져 몇달을 허우적 거리던 우리들에게 그 동물병원에서 보름님을 보내주셨음

 

 

 

 

얘기는 길면 재미가 없다하니 바로 사진 투척가겠음

 

 

 

 

 

 

 

처음에 왔을땐 이렇게 작은 녀석 이었음

 

 

누구든지 쓰러뜨릴 수 있음.jpg

 

 나 연약한 남자임.jpg

 

 기절초풍.jpg

 

손과 머리를 잘 비교해 달라옹.jpg 

 

 

 

이런 여리디 여린 우리 보름이였음.슬픔(가여운것)

 

 

 

 

 

 

 

 

아시는지 모르지만 고양이는 무지하게 입맛이 까다로움윙크

 

우리 보름님은 그 중에서 완전 최고봉이라고 봄

어떤 사료 앞에서도 정말 시크한 표정을 지음

 

누가 이따위 사료 갖고오래?

 

 

 

 

 

 

 

 

이런 우리 보름님이 드시는 사료

 

배고픈 나머지 입으로 찢어드심-

 

이 사료는 인터넷에서도 찾기가 힘들고 7킬로에 2만원정도 하는 완전 저급사료에 속함...

 

비싼사료 사줘도 드시지 않음.....엉엉 이사료만 드시는 우리 보름님....

 

연약하던 모습은 사라지고.......

 

 

 

 

 

 

 

 

 

 

 

 

 

 

 

 

 

 

 

 

 

 

 

 

 

 

 

 

 

 

 

 

 

 

 

 

 

 

 

 

 

 

 

 

 

 

 

 

 두 둥...

두번째 사진과 비교해달라옹.jpg

 

 두 둥...

 

이제 그 베개는 나한테 안맞는다.jpg

 

 두 둥...

 

 같은 컴퓨터 같은 자리이건만 전에는 본체에 앉았어도 작았던 녀석이 이젠 모니터 앞으로...

(더러운 집은 양해부탁부끄)

 

 

 

 

 

 

하이라이트

 

 

 

 

 

 

두 둥...

 

그루밍 중이신 보름님과 그 뱃살들.....

 

oh my god!!!!!!!!!

 

 

 

 

 

 

 

 

 

 그냥 이런 저런 사진 보여주고 싶은데 어떻게 뒤를 더 이어야 할지 모르겠음..

 

그래서 그냥 급 마무리 짓기로 결정!!

 

실은 이보다 사진 더 많음-

우리 지금 디카 한대와, 핸드폰 5대가 실시간으로 돌아가고 있음

 

 

 

 

 

뱃살도 귀엽다 추천음흉

실은 이건 재미없고 더 재밌는거 보고싶다 추천음흉

내용은 필요없고 사진만 더 보고싶다 추천음흉

이모티콘 맘에 안든다 추천음흉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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