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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란주점 며느리 글 어디갔음?(친한 오촌 "오빠" 얘기라던)

|2012.01.20 16:16
조회 1,289 |추천 1

설마 했는데..

 

내가 댓글 달고 몇 분 있다 원글 사라진 거 보니.. 자작이었음?

 

차마 자작아니냐는 말은 댓글에 못 썼는데...

 

오촌은 오빠가 아니라 당숙아저씨라고.. ㅋㅋㅋㅋㅋ

 

그리고 친하면 친할수록 왕래가 잦을수록 촌수라는 건 확실한 거야..

 

엄연한 오촌 당숙 아저씨를 오빠라고 부르게 부모님이나 어른들이 내버려 두냐...

 

만일 그런 집이 있다면 그런 집이야 말로 멍멍이족보 가진 집안이지..

 

나도 엄마보다 한 살 많은 사촌언니 있고, 그 언니 아들 나와 동갑내기인 오촌 남자 조카가 있어..

 

특히 조카되는 남자애는 일찌감치 남미로 이민가서 거기 애들처럼 생각하는데에도

 

 왜 나를 아줌마로 불러야하는지도 아는데 ㅋㅋㅋㅋㅋ

 

담부턴 소설 쓸 땐 뭘 좀 알고 쓰거라~ 아가야~ ㅎㅎㅎㅎ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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