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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답변요~

하니 |2003.12.18 14:37
조회 161 |추천 0

점심들 맛있게들 드셨나요??

오전내내 일에 치이다 점심먹고 한숨 때린다는게 좀 많이 자서리..

나이들면 잠이 준다는데 이건 어케된게 더 늘어지니..

 

이제 좀만 있으면 3일 연휴에 들어감다..

간만에 좀 쉬는거 같이 쉬겠네요..

 

근디 좀 갈등이 됩니다..

연휴동안 동료들이 스키장 가자고 계속 꼬시고 있습니다.

추운거 시로해서 안간다고 했는데 이젠 협박입니다.

근무의 연장이라고 직급으로도 누릅니다.

사실 간만에 가고도 싶고..

헌데 가면 혼사방 모임에 참석 못하쟎아요..

항상 보던 사람들말고 새로운 분들도 보고싶고 이런 모임은 처음이라 호기심도 들고..

그러면서두 두려움도 많이 들고 ..

 

질문 한가지!

그날 모임에 삼십대분들중 오시는분 손 좀 들어보세요..얼릉

도사님이 좀 되시는거 같은데 안오시는것 같은 말이 솔솔~~

고럼 참가해서 왕따 되는건 아닌지..

 

얼마 안남은 근무시간에 이런 실없는 고민으로 낑낑대고 있습니다..

그래두 내일부터 쉴 생각하니

 

그럼 얼마 안남은 하루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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