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2살되는 흔녀임![]()
요즘 알바를 하루종일 컴터 앞에 앉아서 판톡을 즐겨보기만하다가
오늘 큰일이 터져서 다른 토커님들과 나눌려고함...
우선 지금 저는 용기가 음슴으로 음슴체로 가겠슴![]()
지금 저는 방학이라 이모가 네비에 들어가는 지도를 만들고 계심 그래서거기서 편집을 보고있음
오늘도 어김없이 일을하고있었음
2시간전
회장님=엄마
전화가옴
진심 방갑게
"엄마 무슨일이야^^*"
엄마- "어, ㅇㅇ아 "
"응왜?ㅋㅋㅋㅋㅋ일하고있어"
"야이년아 너 무슨 어따가 전화를 쓰길래 한달 요금이 9만원이나 나오냐?어?미쳤네이거.!!!!!!!!!!!!!!"
하고 소리를 버럭지르시는거임...
"아니..나도 몰랐네..청소년요금제에서 바뀐걸.."
"바뀌긴 멀몰라 이년아 하여간 너 집들어 오기만해봐 죽을줄알어 ......뚝!"
집들어 오기만해봐 죽을줄알어
집들어 오기만해봐 죽을줄알어
집들어 오기만해봐 죽을줄알어
집들어 오기만해봐 죽을줄알어
하고 끊으심.........나어케해야됨..;;
나 집 어케 들어감?
나 지금 한국 출국한지 1달밖에 안되서 ㅠㅠ친구들한테 연락한다는게......
참.그리고 나 2G임 그래서....꾸질꾸질 폰이랑 엄마가 욕하는거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다 들음..
"너 일쳤니?ㅋㅋㅋㅋㅋ 집가서 된통 맞겠네 ㅋㅋㅋㅉㅉ...."
불난집에 부채질하나........................
톡커님들 나 어뜩해해야됨??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살려주세요
지금 집에못들어가고 똥마려운 강아지마냥잇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