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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봐주세요. 지금 톡 글쓴이 학교폭력 당하고 있어요.

ㅇㅇㅇ |2012.01.20 21:26
조회 114 |추천 0
일단 지금 아래 글(현재 톡)을 꼼꼼하게 읽어주세요.
http://pann.nate.com/talk/314364256
제가 거기서 아무리 댓글을 쓰고, 쓰고, 또 써도 결국 묻히더라고요.
지금 글쓴이 학교폭력당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들한테 자기 죽고 싶다고 문자보내본 적 있다고 하고(여자애들한테 보낸건 남자애들 중에선 친구가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쓴이가 지식인에 고민을 위해 올려논 글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8&dirId=8080101&docId=142226701&qb=7YyM7YKk7Iqk7YOE67Cp64yV&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gxlSBc5Y7vsssunwG/Cssc--403691&sid=w0JRTs9cFE8AABxQ-F8AAAAv에도 장난이라는 이름 하에 저런 답글을 달고있고요.
제가 파악한 상황으로는 
현재 글쓴이의 신체적의 특징을 가지고 반 전체가 놀리는 걸로 보입니다.
그런데 이건 단순히 놀리는 거에 그치지 않아요.
정말 악질이죠.
그걸 가지고 계속 놀리고, 비웃고 그러다 글쓴이가 화나는 것처럼 보이면 장난이라고, 왜 그러냐며 무마시키고.
그러나 글쓴이를 철저히 고립시키며 가지고 노는.
심각해요. 정말
겉에서 보기엔 아무렇지도 않을지도 모르지만 당하는 본인은 죽고싶고, 정신적 피해? 어마어마해요.
그런데 지금 톡커들은 자극적인 제목과 글쓴이의 사진에 끌려서 정작 중요한 내용은 보지 못하고 있어요.
글쓴이 지금 학교 폭력에 노출되어있습니다.
해결책이 필요해요.
글쓴이가 너무 순진해서 제대로 대처를 못 하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to. 글쓴이
먼저 님이 처한 상황을 경찰이나 부모님한테 말씀드리세요.반 친구들은 장난이라고 넘겨버릴지도 모르지만 아닙니다.장난이 아니에요.글쓴이, 그 상황이 싫죠?그럼 그 때부터 그건 장난이 아니라 폭력입니다.법적인 조치를 취해도 결코 과한 거 아니니까 걱정하지말고 글쓴이 부모님, 경찰한테 알리세요.

to.글쓴이 반 친구들^^
아, 이 사랑스런 종자들 같으니라고.지식인 글 보니까 이제 중3이네?내가 중3때 너네같은 ㅅㄲ들이 같은 반 아이를  너희가 하는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괴롭히는 걸 봤다.근데 그 때그걸 도와주지 못 한 게 가슴에 새겨있어서 그런지 더 분노하게 된다.괴롭히던 아이들도 분명 심리적으로 문제가 있던 아이들이었다.그 중에서 주도하던 아이는 중2 때 무시 받고 다녔던 게 한이 되었는지노페입고, 담배피고 그러나 강자에겐 약하게. 그렇게 다니더라.그게 찌질이 아냐?강자에겐 약하고 약자에겐 강한.어차피 법 앞에선 꼼짝도 못 하는 ㅅㄲ들이 나대지마라 진짜.사회가 왜 무서운지 중3때 배우고 싶냐?소년원 가고 싶어? 톡커들 관심가져주세요.


+)지금 글쓴이 글 내렸네요.글쓴이가 친구들이 그런 친구들 아니라고 하는데,아니에요.친구들 좋은 친구들 아니에요.제발.자기도 그걸 느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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