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이 이니셜은 yj 에요 힘내시라는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그렇지만 그 아이는 너무 잔인하게 구네요 그래도 기다려 보려고요 전 미련한 애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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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부터 다이어리에 적는 모든글이 너 중심이 되어버렸어
공개하지도 못하고 비공개로.... 혼자서 속앓이를 해 항상 이렇게 되버려
내 중심은 너가 되어 버렸고 너의 다이어리, 홈피, 사진첩, 대화명, 일촌평
모든게 나에 관한 일이라고 생각해버려 제 멋대로 좋
이제 나도 내가 정신 차렸으면 좋겠어
오늘 낮에만 해도 널 잊었다고, 이젠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아
그게 또 아닌가봐 y
미안해 혼자 이렇게 좋아해서 넌 이미 끝난것 같은데
나 혼자 이렇게 신경써서 미안해
그래도 너가 너무 좋아 포기하고 싶은데 널 못놓겠다 해
조만간 그래도 내 마음 접을 생각이야 한번 접어보려고..... 쉽진 않겠지만.....
그래도 내가 마음을 접기 전에 너가 날 붙잡아 줬으면 좋겠어 희망만 주지 말고
너가 나한테 와줬으면 좋겠어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