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사는 20대 여자입니다.
오늘 정말 화가나는 일이있어서 이렇게 네이트톡에 하소연합니다.
우리나라 폰팔이들....남자분들은 잘 몰라도 여자분들은 잘아실겁니다.
특히 U+ LTE 폰팔이들 ...그전에는 OZ였죠....U+LTE 폰팔이들 무슨 납치범도 아니고
그냥 번화가 한복판에 지나가는 여자들 잡고 그냥 막 끌어당깁니다. 엄청세게...
싫다고 뿌리치는데도 막. 이게 한두번이아니라 U+LTE 매장을 지나갈때마다...
예전에 한번은 혼자 친구를 만나러 간다고 폰팔이들이 있는 매장을 지나가는데 저는 피해갔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쫒아와서 매장안으로 끌고 들어가서 의자에 앉혀 놓고 무슨 설문조사도 하고 합니다.
뭘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나이가 몇살인지 묻고는 폰팔이가 저랑 나이가 똑같다고 반말을 합니다.-_-
그 뒤로는 매장을 지나갈때 엄청 조심히 다녔습니다. 잡을려고 하면 완전 짜증내고
그런데 오늘은 휴대폰으로 문자를 보내면서 가다가 매장앞에 폰팔이들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휴대폰만보고 가는 저를 노리고 폰팔이들이 바로 제 어깨를 두손으로 잡으면서 억지로 매장안에
쳐넣을려고 했습니다. 말그대로 쳐.넣.을.려.고. -_- 저는 여자라 남자들이 그렇게 막무가내로
쳐넣으면 저는 힘 없이 끌려들어가게되있습니다. 정말정말 기분이 드러워서 완전 짜증내면서
아씨 왜이러세요라고 하니 그제서야 워워 이러면서 지들끼리 좋다고 히히덕데면서 쳐웃고있습니다.
정말 뭐가 잘못된건지 지들은 모르는걸까요? 정말 사람들 많은 번화가 한복판에서도 폰팔이들을
조심해서 피해다녀야하나요? 남자친구랑 같이 지나다나가면 쳐다도 안보는것들이 여자 혼자 지나가면
납치범놀이를 하고 잇으니....휴대폰을 파는 사람들 모두가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물론 다른 매장들은
호객행위를 하지를 않죠. 안해도 잘팔리니.... 휴대폰 파는 사람들 기분나빠하지마세요.
저는 여자를 호객행위로 하는 폰팔이들을 말하는거니까. 여러분들 여자친구한테 저렇게 힘으로
막 대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지들이 폰팔이가 아니고 그냥 일반인이 그런다면 납치범입니다.
대한민국폰팔이들 정말 문제입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