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님들아
남자 많이 만나보셨죠
싸가지없는남자. 멋있는남자 매너있는남자. 애교많은남자 매력많은남자. 착한남자
그리고 하나더 '바보같은남자' 이 바보같은남자랑 오래가신분도 많으실꺼라 생각이되요
제가 그 바보같은 남자 입니다.
몇마디 적어보겠습니다. 이 말을 잊지 말아주시길.
바보같은 남자가,
진짜 바보가 아니야
상대를 배려하고, 상대의 아픔까지 보이기때문에,
상대를위하여, 자기가 스스로
바보가 되는거지.
근데 그걸 여자들은 몰라
그래서 바보같은 남자는 마음의 문을닫는거야
또다시 열기가 두려운거지
아시겠습니까?
남자도 여자와 똑같습니다.
댓글이랑 추천하세요 공감하시는 남자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