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들아 꼭 꼭 읽어라 . . . .

징크스 |2012.01.23 03:23
조회 30,720 |추천 114

여자님들아

남자 많이 만나보셨죠

싸가지없는남자. 멋있는남자 매너있는남자. 애교많은남자 매력많은남자. 착한남자

그리고 하나더 '바보같은남자' 이 바보같은남자랑 오래가신분도 많으실꺼라 생각이되요

제가 그 바보같은 남자 입니다.

 

몇마디 적어보겠습니다. 이 말을 잊지 말아주시길.

바보같은 남자가,

진짜 바보가 아니야

 

상대를 배려하고, 상대의 아픔까지 보이기때문에,

상대를위하여, 자기가 스스로

바보가 되는거지.

 

근데 그걸 여자들은 몰라

 

그래서 바보같은 남자는 마음의 문을닫는거야

 

또다시 열기가 두려운거지

 

아시겠습니까?

남자도 여자와 똑같습니다.

 

댓글이랑 추천하세요 공감하시는 남자분

 

추천수114
반대수9
베플곤란함|2012.01.24 09:42
.남자들아 꼭 꼭 읽어라.... 니들은 내여자다 싶으면 소홀해 그거에 여자들 울고 가슴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아 베플 됬네용ㅎㅎㅎㅎㅎㅎ. .그런말이 있죠. ."남자는 시간이 갈 수록 사랑이 식어가고, 여자는 시간이 갈 수록 사랑이 불타오른다고". .모든 남자, 여자가 그런 건 아니지만 그런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거죠. .이래서 여자는...사랑받는 사랑을 해야합니다. ....
베플23女|2012.01.24 03:27
난 내남친이 연애초기랑 너무 달라져서 서운하고 서러운점이 점점 늘어가서 따졌더니 남친왈.. 난 너에게 항상 최선을 다하고있고 노력하고있다. 여기서 더 잘할수는 없다.....ㅡㅡ허! 정말 진심으로 말하더라고요. 지는 지가 어떤지를 몰라. 바보스러울정도로 잘해줬단건 어디까지나 님 입장이고, 여자입장도 들어봐야함.
베플|2012.01.24 01:43
착한척 쩔고 조카 잘해주는 새끼들이 뒤에서 몰래 드러운짓 다 하고다니더라 조카 잘해주고 미련 조카 가지게하고 지 성격 답답한지 모르고 말이야 욕한마디 못하는놈인줄 알았는데 다른친구랑 대화내용보면 골때리더라 여자들 수건라니 따먹었다느니 뭐니 이딴소리들 하더라 뒤에선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