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ㄱㄱ
이건 나님의 친구의 이야기임
어느 화창한날 이 친구는 짐에서 방글라데시를 하
고 있었음
정말 좋은 날이었다고함
그런데 갑자기 이 친구의 아버지가 잠시 오라면서
어떤 서류 봉투를 던져줌
이 친구는 이게 뭐지하고 생각함
아 이 친군 이 때 머리가 어지러웠다함 왜냐 그게
바로 입학원서(I-20) 였던거임
이 친군 정말 평범한 학교를 다니며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었음
정말 충격이었다고함
그리고 보통 유학생들이 하는 평범한 고민을함
아 잠깐 생각해보자 지금 유학을 간다면 대학도 미
국에서 나오겠지
그럼 난 최소8년간 추석에 이짓을 못하게 되는데
그리고 설에만 받을수있는 전설에 레
어템
세벳돈이!!!!!!
그럼 난 한국인들이 이런걸 할때 컴퓨터나 공부를 하며
시간을 때워야 한다는 건가
하하 아 미국 가기 싫다
아 그래 이건 꿈일거야 라고 하면서 이 현실을 부정했다
함
그 후 이 친구는 울며 겨자 먹기로 미국에 왔다함
아 이건 정말 아마도 모든 유학생이 공감하는 사실
정말 좌절감이 뼈져리게 느껴짐
이 글을 보면서 어떤분은 뭐 그까짓꺼야 라고 하는 사람
이 꼭 한명 이상 있을 꺼임
그런말은 이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한국인 유학생들을 모
욕하는 말임
생각해 보면 최소 8년간 세뱃돈을 못 받는다 생각하면 모
든 공부를 끝내고 돌아와도 이제 세뱃돈 받을 나이가 아
니란 말임
ㅎ
어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