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읽어봐도 왜 욕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막말로 악플다시는분들께서 유산의 절반이상이 학비로 쓰였다면 또 아가씨한테 돈을 주고싶겠습니까??
다시 말하지만 아가씨 학비와 사고처리비로 유산의 반이상이 들어간거 아가씨도 알고계셨습니다
물론 아무말도 않으셨어요 그건 자신의 몫이 학비로 들어가는데 암묵적인 동의 아닙니까??
왜 지금와서 자기몫으로 들어갈껀 말도 안해놓고 이제와서 나도 내 할당량 받아야겠다
이건 무슨일입니까?? 이건솔직히 도둑놈심보아닙니까
결혼적금도 들고있는거 아는데 그건 저희돈으로 하는겁니다 유산이 아니라요
근데 어제 밤에 전화오더니 어차피 나줄꺼 그것도 저 주세요 이럽니다
정말 오만정이 다 떨어지네요
아 참고로 유산이 얼마나되길래 그러시냐는분들이 많은데요
아가씨 미국유학때 홈스테이도 수영장딸린집 뭐다하면서
저희남편은 아가씨 기죽이는거 싫다면서 최대한 좋은집으로 보냈습니다
대학도 한국에서 자퇴해서 미국에있는대학으로 갔습니다
미국학비가 얼마나 비싼지 모르십니까??
솔직히 저흰 아가씨한테 부족함없이 다 해줬습니다
이러면 아가씬 저희한테 할말없는거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