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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자다' 싶으면 은근히 변하는 남자들의 심리 12가지

애이미 |2012.01.23 20:52
조회 63,826 |추천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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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자다' 싶으면 은근히 변하는 남자들의 심리 12가지

1. 스킨십을 내 마음대로


2. 외출할 때 야한 옷을 못 입게 한다.
  친구건 선배건 다른 남자를 못 만나게 한다.


3. 내가 편한 시간, 장소로 아무 때나 부른다(그래도 나오더라)

4. 작은 일에도 쉽게 짜증을 낸다.


5. 코파기, 방귀, 트림 등 엽기적이고 원초적인 욕구를

      참지않는다.


6. 집까지 바래다 주는게 무지하게 귀찮아 진다.


7. 외모에 신경 안쓰고 그냥 막 하고 만난다.


8. 여자친구만 만나면 갑자기 피곤이 밀려온다.
9. 먼저 연락하지 않고 연락 올 때까지 기다린다.


10 여자친구가 화를 내도 알아서 풀리 때가지 그냥 내버려 둔다.


11. 침대에 누우니 아까 지나가던 예쁜 여자의 몸매가

       아른거린다.

추천수72
반대수26
베플12요깅네|2012.01.24 14:44
12. 사랑이 먼저라던 사람이 갑자기 우정이 더 중요해진다 ┌───────────┐ * 오잉베플이당 뚝딱뚝딱 * └───────────┘
베플|2012.01.24 10:50
정말 이딴 글 안올라왔음 좋겟다. 이런거 보면 세상 남자가 다 이런거 같잖아
베플|2012.01.24 11:23
글 딱 읽어보니 다 잡은 물고기헌텐 관심이 없어진거구만 우왕 베플이엇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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